2025년 12월 마지막 주간에 일본 벳푸를 다녀왔다.
숙소는 벳푸시내 언덕 정상에 있는 스기노이호텔의 소라관.
방은 10층으로 예약했는데 방이 시원스럽게 넓고 아늑했다.
호텔내 뷔페 식당의 음식도 다양하고 맛이 있어 좋았다.
특히 호텔방 에서 벳푸 시내 전경이 시원스럽게 내려다 보이고
저 멀리 벳푸만의 파란 바다 까지도 멋지게 보였다.
호텔 13층에는 커다란 온천탕이 있는데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실내탕에서 문을 열고 나가면 야외 온천풀이 여러개 있고
거기서도 바다가 시원스레 잘 보인다 .
호텔에서 벳푸역 까지 왕복 셔틀버스가 자주 다녀서 호텔에 묵으면서
벳푸 시내에 가서 시내 구경도 하고 간단한 쇼핑도 쉽게 할 수 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멋진 호텔 이었다
- 제일 밑의 사진 2개는 스기노이호텔 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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