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시장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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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부동산 전망 및 아파트 매매 시세 흐름 마스터뷰 (5대 광역시 미분양과 전세난 현황)

    안녕하세요. 13년째 부동산시장에 참여하며 실전 투자자로 차근차근 부를 이뤄가는 fkgoogle입니다. 지난 서울 수도권 분석에 이어, 이번 포스팅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하는 5대 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의 주간 시황을 정밀 추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시중에 흔한, 미사여구와 말빨로 승부하는 뉴스 브리핑이나 짜깁기한 뻔한 콘텐츠가 아닙니다. 또한 인스타에서 돌아다니는 통계자료들의 시각화에 그치는 작업도 아닙니다. 저는 KB부동산에서 제공하는 주간 통계 로데이터를 직접 파싱하고 정제하여, 가공되지 않은 시장의 진짜 수치와 투자 심리를 실시간 파이프라인으로 시각화하는 독창적인 데이터 분석을 수행합니다.

    단순한 뉴스브리핑을 넘어 정교한 데이터 위젯을 통해 매매지수, 전세지수, 그리고 시장의 바닥을 가늠할 수 있는 매수우위지수와 전세수급지수까지 다차원적으로 분석합니다. 이 시황 보드는 매주 누적되는 시계열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 업데이트되며, 정보의 노이즈를 완전히 제거한 거시 흐름을 직설적으로 증명해 보일예정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착시를 걷어내고 자산의 진짜 가치를 쫓기 위해서는 광역 데이터 뒤에 숨은 자치구별 수치의 미세한 균열을 먼저 포착해야 합니다. 부산 해운대구와 강서구, 대구 수성구, 대전 유성구 등 핵심 요충지의 주간 증감 패턴과 거시 수급 심리가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로데이터를 기반으로 느낄 수 있는 인사이트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부산 부동산 전망 및 해운대 아파트 시세 분석 : 해운대 빼고 죄다 하락(2)

    부산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 부산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부산광역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부산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 부산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부산광역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부산 아파트 매매/전세 심리 우위 지표

    9월 21일 KB부동산시황에서 부산지역은 지난 주처럼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해운대구를 제외하고는 파란색으로 도배되어있습니다. 전체 다 하락한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부산진구는 금주 시황에서 하락률 상위에 랭크되어있습니다. 하락률 상위! 이천 안성과함께 하락률 상위입니다. 전세가는 그나마 매매가보다 나은 상황인데 이래서는 매매가를 지지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니 매매가 하락까지 한다니 물량이 있는것인가요? 부산이 언제부터 지방 광역시중에 이렇게 하락 순위권이었는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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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9월 14일 KB부동산시황에서 부산지역은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그래도 간간이 전세 매매가 반등이 일어나는거 같더니만 이번주에는 해운대구를 제외하고는 죄다 파란불이들어오면서 (동구가 +0.1%지만 저건 뭐…예외라고 봐도 될거같습니다) 부산지역은 정말 안좋아보입니다. 참으로 낙담하지 않을수 없는 상황인데요. 몇주 좀 반등하면서 이제 상승으로 돌아서나? 했는데 전혀 그러지못하고 다시 하락하다니 힘이 빠지는 모습입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9월 7일 KB부동산시황에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하락률 상위 지역에 부산이 랭크되었다는것입니다. 부산 동구와 해운대구 등은 전세가격도 꽤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해운대구 남구 등을 중심으로 매매가도 오르고 있는데 아직 부산지역은 물량 이슈가 있는지 사하구 북구 등은 매매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 좋은 상황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3주 전까지 대구 광주 그리고 부산 지역은 매매전세가의 움직임이 좋지 않았는데, 그래도 이 지역도 전세가는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수도권의 일산 인천 처럼 조만간 상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8월 17일 KB시황에 따르면 부산지역은 지난 주보다 매매가 상황이더 좋지 않습니다. 북구는 약세를 보이고 다른 지역은 아예 변동이 없는 모습을, 그리고 상승하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아마도 휴가철의 영향을 받은 것 같기는 한데 부산경남지역의 상황이 그리 좋지는않은 것 같긴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전세가는 대부분의 지역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동구의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30% 오르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8월 10일 KB시황에 따르면 부산지역은 지난 주보다는 소폭의반등을 했습니다. 특히 해운대구 남구 수영구 해수남 쪽이 전통적으로 강한힘을 받는 지역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매심리우위지수는 아직 25에 불과합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가장 낮은 수치중의하나입니다. 부산 경남지역에 물량이 많아서 그런가 알수가없습니다. 아니 근데 해운대구 수영구 전세가격 오르는거보면 꽤 큰 폭으로 오르는데 아직매매가는 전이가 안되는 모양입니다. 신기하네요..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부산지역의 매매가는 아직도 깊은 터널속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주보다는 나은 것은 전세가격이 소폭 반등을 했다는 것입니다. 매매수급지수는 아직도 24에 불과합니다. 금리가 높아서 그럴까요? 아니면 공급량이 많은 것일까요. 이쯤되면 정말 궁금할지경인데 부산은 아직 정말 좋지 않습니다. 부산이 언제 반등할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분명 상반기즈음에는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왜이렇게 지지부진한지 모르겠네요 새삼.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휴가철을 맞아서 1주일 시황 중계를 쉬고 왔는데 부산은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지난주 시퍼랬던 시황에 비해서 반등하는 것일 뿐, 아직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부산 시황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전세와 매매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등지에서 약한 반등세가 나오는 듯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약반등 약보합일 뿐 추세상승이라고 보기는어렵습니다. 부산 시장은 좋지 않습니다.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아니 부산은 무슨…다른 지역은 분석을 하면 점점 더 상승세가 강해지거나 하락세가 덜해지고 턴어라운드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싶은데 부산은 제가 5월말부터 시황을 작성한이래 6월 중에는 좀 나아지나 싶더니 7월이되니 더 안좋아지고있습니다. 하긴 무조건 다 좋아져야할 이유는없지요. 떨어질 이유가 있으면 떨어지는거긴 한데, 분명 반등을 하고 있었단말입니다? 근데 하락을 하다니 희한합니다 없던 공급이 다시 생기기라도 했나.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부산지역의 부동산 시황은 가격이 조금 반등하나 싶더니만 또다시 하락하는 모양새입니다. 생각보다 인허가가 많은가요? 공급이 많은가요? 시장 금리가 약간 올라가는 모양새를 보이자 가격 상승폭이 바로 꺾이는 모양새입니다. 이 포스팅을 작성한지 한달반정도 되었고 매 주 살펴보고 있는데 이제는 회복세를 보이나 싶었는데 이렇게 하락하다니 의외입니다만 약한 흐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부산은 답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것도 지칩니다. 그나마 전세가격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매매가격 상승세는 수영구가 조금씩 상승하고 있고 금정구가 약간 상승할 뿐 그 외 지역구에 대해서는 꾸준히 상승을 보이는 곳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매수급지수도 아직 너무나 약한 모습입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부산은 답이없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6월 22일 KB부동산시황 데이터로 바라보는 부산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은 매매 전세 공히 지지부진합니다. 지금 이 시황 자료를 작성한지한달이 좀 넘었는데, 이 부산 시장을 바라보면서 가장 답답한 것은 한주는 올랐다가 다음주는 또 내리고 한주는 수영구가 올랐다가 다음주는 수영구가 내리고 이런 지지부진한 모습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영원한 것은 없다지만 수도권 부동산의 불타는 모습을 바라보는 이 지역 사람들의 마음은 깝깝할 것 같네요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부산은 아직 지지부진합니다. 지난 주 이제 기지개를 켜나 싶었는데 아직 온기가 확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연속되어 상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간 기준으로 지난 주에는 좀 오르나 싶다가 6/15 부동산 주간 시황에서는 그닥 오름폭이 축소되거나 하락으로 전환한 구들이 보입니다.전세가격은 매매보다는 그래도 상승의 힘을 받는 것 같기는 하지만 수도권을 보고 온 입장에서는 미약하게 느껴집니다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부산은 이제 기지개를 켜려나 싶기는 한데, 아직은 전세가의 상승세가 들쭉날쭉합니다. 지난 주 전세가가 변동이없던 수영구가 0.2%라는 나름 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만 대신 다른 서쪽권역들이 이번주에는 횡보를 보이면서 전세가 오르는게 아닌가 싶기는 하네요. 다만 매매가는 조금씩이지만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는 서울 지역 부동산 데이터를 작성한 이후 지방 광역시로 넘어오고있는데 솔직히 서울 수도권의 상승세에 비하면 이 부산지역의 상승세는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2010년도~ 2013년 경에는 서울수도권 지역의 상승세가 약했던 반면 대 지방시대가 열렸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만물은 돌고돈다는 것만이 영원한 진리입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부산의이번주 부동산 시황은 여전한 양극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운대구 수영구 남구 쪽 부산의 부촌이라는 지역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 외 구도심 지역은 아직 상승세가 아닌 하락세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상승기가 무르익지 않은 아직 수요자들이 전반적으로는 움직이지 않을때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가격의 상승세는 부산에서도 점점 퍼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난 주에 비해서 빨간색이 많아졌고 그 폭도 점점 커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부산 지역도 이어서 상승세가 강해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런 모습은 부산의 매매심리지수가 18에 머물러 있는 것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는 부산 부동산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혼조세냐? 그것은 아니고, 몇 주 전부터 강한 매매와 전세의 회복세를 보이던 시장이, 조금 정체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즉 상승의 가속도가 더 강해지지 않고 정체되었다는 뜻입니다.왜냐하면 수영구 남구 와 같이 지난주 상승세를 덜 보이던 지역이 이번주 상승세를 보였지만 반면 지난주 상승세를 보이던 부산 내 다른 지역들의 상승폭이 이번주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지방선거 이전이라서 조금 잠잠해진 모습을 보이고있다고 할 수 있을 듯 한데, 다음주 6월2일 데이터도 선거전이라 대기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다다음주 데이터정도는 되어야 시장의 확연한 변화를 느낄 수 있을 듯 하네요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수도권의 온기가 지방으로 퍼지는 순환매를 기대하며 부산 부동산 전망을 낙관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현재 부산 시장의 모습은 아직까지는 모두가 함께 기쁜 상황은 아난 ‘각자도생형 양극화’입니다. 금주 KB부동산데이터를 살펴보면 부산광역시 매수우위지수는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한참 밑도는 저조한 수치에 머물러 있습니다. 시장 전반의 체력은 아직 냉골이라는 뜻입니다.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부산 아파트 매매 장세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전통의 상급지인 수영구와 해운대 아파트 시세를 뜯어보면 매매가격지수의 우상향 궤적이 뚜렷하게 관측됩니다. 외곽 지역의 하락세를 상급지 대장주들이 완전히 상쇄하며 지수 착시를 일으키고 있는 국면입니다. 특히 부산 해운대 아파트 및 핵심 입지의 신축 단지들은 매물 잠김과 호가 상승이 동반되며 바닥을 치고 나가는 반면, 영도구나 사하구 등 기반 산업이 침체된 구도심은 플러스 변동률을 전혀 내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습니다.하지만 이보다 전반적으로 큰 인사이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전세시장인데요. 임차물량이 급격히 소모되었고, 부산 전체의 전세수급지수는 매수 심리보다 세 배 이상 폭발해 있습니다. 전세 가격이 매매 가격을 턱밑까지 밀어 올리는 상급지 위주로 전세 갭투자 세력이 다시 진입할 타이밍을 재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산지역은 토허제도 아니기때문에, 전세지수가 저렇게 올라가면 갭투자 하기 좋은 환경이 점점 만들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특히 전세의 경우에는 부산 전역이 균일하게, 상당히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구 아파트 시장 : 전반적 매매약세 가운데 전세 강세 (3) – 수성구만 건재

    대구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 대구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대구광역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대구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 대구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대구광역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대구 아파트 매매/전세 심리 우위 지표

    이번 주 9월 21일 대구지역의 부동산 가격 시황은 지난 주와 비슷하게 수성구만 건재하고 다른 곳은 약세를 보입니다. 이런 모습은 위에서 봤던 부산과 비슷합니다. 부산 역시, 해운대를 비롯한 다른 구 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대구의 약세가 부산의 약세보다는 덜합니다. 하락폭이 덜하다는 이야기지요. 또 해운대가 버티는 것보다 수성구가 더 잘 버티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도 그랬는데, 부산 , 대구, 광주 중에 그래도 대구가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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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9월 14일 대구지역의 부동산 가격 시황에 대해서는 깜짝놀랐습니다. 왜 놀랐냐? 매매가 변동을 열어보니 수성구를 제외하고는 파란불이 크게 들어와서 – 수성구는 약간 상승했는데 그 외 구 들은 하락폭이 더 큰 – 대구지역 전체로보면하락하는 모양새로 보였는데 전세가 시황을보면 전반적으로 빨간불이 들어와있으니 놀라울 따름이지요. 심지어 대구지역의 전세가 상승은 부산지역보다도 나아보이는 모양입니다. 꽤나 놀랍네요. 꾸준히 시황을보면서 가장 안좋은 곳은 광주, 그 다음이 대구라고 봤는데 이렇게보면 이번주는 부산이 대구보다 더 안좋아보입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9월 7일 대구지역의 부동산 가격 시황에 대해서는 부산과 비슷하게 수성구 등지만 매매가가 강세를 보이고 여전히 매매가는 어느정도 약세를 보인다는 점, 그러나 수성구 를 중심으로 전세가는 매매가보다는 나은 상황을 보인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렇게 장기간 약세를 보이는 지역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미분양의 소진을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분양이 언제쯤 소진이 다 되고 강하게 튀어오를 것인가..인허가가 끊긴지는 오래되었기때문에 이 지역 앞에 남아있는 것은 하락보다는 상승일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이 언제가 될것이냐는 것이 문제겠지요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8월 17일 대구지역의 부동산 가격 시황에 대해서는 매매가 부산처럼 전반적으로 약세로 돌아섰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역시 부산과 대구가 비슷한 모양을 보이고 있는 것이, 매매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좋지 않습니다만 그러면서도 전세가는 대부분의 대구 지역구가 전주대비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전세가 이렇게 전부 빨간 불이 들어온 것은 대구지역 부동산 시황 분석을 한 지난 5월 이래로 흔치않게 보는 일입니다.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대구지역의 부동산 가격 시황에 대해서는 수성구는 그나마 선방, 그리고 다른 구는 하락, 그나마 전세가는 서구와 수성구 남구가 상승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대구의 대장이라하면 수성구니까 그렇다고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성구가 좋은 상황이라는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매매가 상승세는 약하고, 그래도 전세가격 상승세는 꽤 올라옵니다. 이번 주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대구와 부산의 시장의 움직임이 매우 비슷합니다. 전세는 오르고 있으나 매매는 아직까지 오르지 못하는 모양이 비슷한데요, 대구가 부산보다 조금 더 약한 모습입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지난 주에 이어서 대구는 동구와 수성구를 중심으로 매매가의 소폭 상승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다른 지역구는 아직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눈에 띄는 것은 남구의 매매가가 지난 주에 비하여 큰폭으로 하락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벤트가 있는것인지 모르겠는데,상승이나 하락이나 미미하게 움직이던 대구지역에서 -0.25%의 하락은 큰 폭의 하락입니다. 아직 매수우위지수는 부산과 비슷한 수준이고 전세수급지수도 부산보다는 낮은 수준인데 이상하게 시장 상황이나 분위기는 부산보다 나아보입니다. 상승이냐 하락이냐 방향의 문제일까요?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대구 중구는 완연한 상승세에 돌아섰습니다. 다른 지역구들도 전세가가 잘 버텨주고 상승하고 있는데 중구는 매매가도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니 이제 반등의 시기가 다가온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대구의 경우에는 이번 주에도 중구가 상승세가 좀 있을 뿐 여전히 매매가 상승세는 미약한 수준입니다. 전세가는 잘 버텨주는 모양새지만 지난 주에 비해서 매수세가 강해지지도 않았으며 대구는 아직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히려 지난 주보다 상승세가 약해지거나 하락으로 전환한 구들이 보입니다.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매매와 전세 수급지수로 보면 대구가 부산보다 좋지 않습니다. 분명 그렇습니다. 하지만 대구지역의 다른 지역의 하락세가 심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대구 중구만 떼어놓고 보면, 대구 다른 지역이나 부산지역까지 포함해서 비교해보아도 가장 높은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역시 중에서 대구와 부산은 여전히 사정이 안좋고, 바로 아래에서 다룰 광주는 더더욱 안좋은 모습입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아이러니하게도 대구가 부산보다 매매수급지수가 좋습니다. 부산의 매수심리우위지수는 20이채 안되는데 대구는 그래도 27정도는 되는 상황입니다. 대구지역을 보면 전통의 강자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보다 이번주 6월 29일 주간 시황에서는 대구 중구의 가격이 꽤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대구 중구는 갑작스레 상승세를 보인 것이 좀 의아하긴 한데 매매와 전세 공히 꽤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대구 아파트 시장을 분석하는 이유는 이 깊은 터널을 지나서 대구 아파트가 폭등하는 날을 이 눈으로 보고싶어서 입니다. 한때 대구 아파트는 정말 엄청난 탄력을 보여주는 시장이었습니다만 화끈한 과물량으로 인해 오랫동안 하락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주 6월 8일 시황 부터는 매매가격은 아직 지지부진하나 전세가격에서 상승의 압력이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당장은 아니고 시간이 좀 있겠지요.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대구 아파트 시장은 여전히 힘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주에 비해서 전세가는 조금 더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매매 수급 심리지수도 27에 불과하여 아직은 상승까지 가려면 힘이 필요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대구시장에 관심을 가져야한다면 언제 갖는 것이 좋을까요? 지나고보면 이런 시기가 분명 매수타이밍이었다고 돌아볼텐데, 문제는 이런 시기가 얼마나 유지될 것이냐겠지요. 이 대구 부동산 시황 뉴스는 현재를 바라보는 것이고,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가격이 아닌 공급지표 등을 보아야할것입니다.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대구 아파트 시장은 드디어 기지개를 켜는가 싶습니다. 수성구와 중구가 드디어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아직 주간 상승률 0.1%에 불과하여 다른 지역에 비하면 적은 상승률입니다만 그래도 오랜 기간 많은 물량에 기지개를 못펴던 대구지역이 상승세로 돌아서는것인가 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전세가 역시 지난 주 까지는 하락하는 곳이 있었는데 (대구 내에서) 이번 주는 하락은 없이 상승 또는 보합입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대구 아파트 시장은 아직 엄혹한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매심리지수는 오히려 부산보다 위지만 매매시장이나 전세시장의 움직임은 전국에서 단연코 가장 안좋은 축에 속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상승을 보이던 전세가격지수조차 이번주에는 하락세로 돌아선 곳이 있으니, 대구 지역은 아직 상승을 바라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이치가, 이런 시기를 지나야 상승이 오고 상승만이 있는 시기는 결국 하락의 시기를 불러오게 도비니다. 대구지역이 이렇게 움직이면 착공이 끊어지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부동산 강사들도 대구지역에대한 강의를 점점 강의를 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대구 아파트 시장의 매매가는 지난 주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 정체상테를 보인 수성구의 매매가 드디어 빨간불이 들어오고, 다른 구들도 상승폭을 확대하였습니다. 다만 전세 시장의 경우에는 지난 주보다 가격 상승세가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대구 아파트 매매지수가 광역 전체 기준으로 주간 -0.03%의 약보합을 기록하며 침체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도심 한복판에서 기묘한 데이터 왜곡 현상이 관측되고 있습니다.현재 대구 부동산 시장의 상방 압력을 극단적으로 견인하고 있는 곳은 수성구가 아닌 대구 중구 아파트 상승률입니다. 금주 중구의 매매증감률은 무려 +0.63%로, 지난주 +0.69%에 이어 광역권 전체에서 독보적인 폭주 체제를 굳혔습니다.중구의 누적 매매지수는 이미 105.7에 달해 전고점을 완연히 돌파한 상태입니다. 반면 달성군이 -0.08%, 달서구가 -0.02%를 기록하며 외곽지의 침체를 깊게 파고 있어, 하위 자치구별 각자도생과 자산 양극화는 임계점에 달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평균 지표의 착시에 속아 하방 압력이 강한 외곽지 급매물을 섣불리 잡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며, 자금 유입이 증명된 도심 핵심 상급지로의 갈아타기 타이밍을 냉정하게 저울질해야 할 시점입니다.임대차 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대구 아파트 전세지수 추이는 폭발적인 주간 랠리를 지나 완만한 숨고르기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금주 대구 전체 전세증감률은 +0.08% 변동률을 기록하며 3달 전 +0.51%, 1달 전 +0.38%의 가파른 수직 상승세와 비교해 상방 탄력 자체는 다소 둔화되었습니다.그러나 누적 전세지수는 103.1로 1년 전 기준점인 96.3 대비 확실한 우상향 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치구별로도 동구가 +0.08%, 북구와 달서구가 각각 +0.03%를 기록하는 등 대구 전역이 마이너스 반전 없이 플러스 구간을 안정적으로 지켜내고 있습니다. 비록 주간 폭발력은 줄었으나 물량 소화가 대구 전역에서 고르게 진행 중이며, 단기 급등 피로감에 따른 일시적 둔화일 뿐 전세 시장의 하방 지지선은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게 다져진 상태입니다.거시 수급 지표가 가리키는 대구 시장의 심리는 극단적인 데드크로스를 보여주며 향후 거대한 자산 이동의 힌트를 남기고 있습니다. 금주 대구광역시 매수우위지수는 27.0에 그치며 3달 전 28.1이나 1달 전 23.3과 마찬가지로 매수 심리가 완벽한 빙하기에 갇혀 있음을 증명합니다.집을 살 유효 수요자들은 여전히 대출 규제와 관망세 속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 전세수급지수는 금주 151.4를 기록하며 정반대의 대척점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1년 전 105.3 수준에서 머물던 수급지수가 150선을 뚫어버렸다는 사실은, 매매 관망 수요가 임대차 시장으로 강제 전이되면서 대구 전역에 구조적인 전세 쇼티지 현상이 심화되었음을 방증합니다. 살 사람은 없는데 들어갈 전세 매물이 마르는 이 기묘한 불균형은 역설적으로 전세가율을 밀어 올려 향후 매매가를 밑에서 강하게 타격할 잠재적 도화선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광주광역시 : 하락률 순위권에 위치한 광주 남구

    광주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 광주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광주광역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광주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 광주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광주광역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광주 아파트 매매/전세 심리 우위 지표

    이번주도 광주는 좋지 않습니다만 지난 주보다 더 많이 안좋습니다. 왜냐면 전국 하락률 순위에서 광주 남구가 1위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이천과 함께 광주 남구는 이번주 하락폭이 가장 큰 지역구 중 하나입니다. 전세 역시 광주 전역이 빠지고 있습니다. 광주가 약세를 보인지 꽤됐는데 이러다가는 연말이 되어서 전년말 대비 하락률 순위에서 광주가 꽤 많이 보일 것 같습니다. 왜이렇게 안좋을까요?

    PAST ARCHIVE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이번주도 광주는 좋지 않습니다. 여전히 하락세가 이어지고있고요. 전세나 매매나 전부 하락세인것이 좋지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띄는것은 광산구가 매매와 전세가가 둘 다 오르고 있다는것인데 광산구는 좀 의외네요. 광산구는 광주 안에서도 외곽이고 남구가 메인지역인것으로 알고있는데 남구는 내리는데 광산구는 오른다? 가장 선호하는 남구가 내리는데..물량이슈가 있나. 아무튼 의아합니다만 광주는 여전히 좋지않다는 것에는 변함은 없습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이 전주 분석에서 대구나 부산이나 광주나 거기서 거기로 다 안좋은데 광주가 특히 안좋다라고 말했는데 아니요 이번에는 광주는 확실히 안좋고 부산과 대구는 그나마 낫습니다. 광주는 전세와 매매가 전부 다 하락입니다. 이 지역에 대체 무슨일이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국 광역시중에 이렇게 상황이 안좋은 곳은 광주 뿐입니다. 대구와 부산은 그나마 전세가라도 반등을 하는데 광주는 전세가마저 내리고있으니, 이는 물량압박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겠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대구나 부산이나 광주나 매매수급지수와 전세수급지수는 20대 초반, 160이상정도로 그게 그겁니다. 지난 주에도 그랬는데 8월 10일 KB부동산시세에서도 그렇습니다.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그나마 부산이 가장 낫고 그 다음이 대구고 그 다음은 광주입니다. 부산은 그나마 전세가가 좀 오르고 대구는 그보다 덜하지만 오르는데가 있는데 광주는 전세가마저 내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주는 도대체 어디까지 내릴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아니 분명 몇년전에는 광주 남구 봉선동의 대장아파트가 10억을 돌파했다고 광주의 상승률이 엄청나다는 뉴스르 본 기억이있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다가도 이렇게 하락이 깊어지고 공급이 끊어지면 나중에는 광주와 대구가 투자의 성지가 되는 날이 오려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세가격의 하락은..절대적인 공급이 너무 많다는 뜻이므로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대구나 부산이나 광주나 매매수급지수와 전세수급지수는 20대 초반, 160이상정도로 그게 그겁니다. 다들 분위기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심리수급지수로 보면 세 도시가 고만고만하니 다 비슷한데 광주광역시의 8월 3일자 부동산 시황은 숫자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특히 광산구의 경우에만 매매가격 상승세가 2주째 이어지고있고 그 외 지역은 계속해서 도대체 몇주째인지 모르겠는데 광주광역시 아파트 가격은 하락하고 있습니다. 8월 3일부동산 시황에서 놀라운 것은 광주광역시 전세가격 또한 이번주에는 모두가 하락으로 전환하였다는 것입니다. 전세가격이 하락하는건 정말 쉽지 않은 것입니다. 공급이 어지간히 많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것인데요 전세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광주광역시 부동산은 앞으로도 오르는데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생각하게 합니다.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광주광역시 부동산 시황은 지난 주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번주에도 하락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들어오는 변화는 바로 광주 부동산시장이 그래도 부산보다는 나아보인다는 것입니다. 분명 제가 이 시황을 처음 작성할 2026년 5월말경만해도 부산보다 광주가 훨씬 안좋았는데, 이제는 부산이 광주보다 안좋아보입니다. 그렇다고 광주가 나아진 것은 아니지만 광주는 그래도 하락세가 둔화하는 모습이고, 매수우위지수가 부산보다 약간높은 편입니다 (광주 28 부산 22)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광주광역시 부동산 시황은 지난 주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번주에도 하락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년말대비 하락세 상위에 광주가 별로없고 이천과 포항이 있는건 매우 인상적입니다. 아무튼 광주는 깊은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광주는 아주 안좋아보이는데 오히려 대구와 부산도 만만치않아보이는데요.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광주광역시 부동산 시황은 7월6일, 전국 전체 광역시 중에 가장 좋지 않습니다. 이럴수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지난 주 빨간불이 들어왔던 광주 동구마저 이번주에는 보합으로 돌아서서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부터는 즉 7월이 되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 출범하면서 해당 지자체의 가격 동향도 kb부동산시황에 추가되었는데, 저는 큰 광역시 전체의 시황은 브리핑 하지않고 그 아래지역구의 시황단위로 브리핑하고있으므로 광주쪽에서는 변한 것은 없습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광주 광역시부동산 가격움직임 데이터에서 광주 동구만 살아남았습니다. 광주 동구만 매매 전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외 광주지역은 하락세입니다. 특히 광주 남구 같은 경우에는 포항 북구와 함께 연초부터의 하락이 큰 지역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의외인 것은 광주의 매매심리우위지수가 대구와 비슷한 수준이며 부산보다는 높다는 것입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광주 광역시부동산 데이터를 보고 있으면 이게 맞나 싶습니다. 몇달 째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6월 22일 시황에서는 무려 매매심리수급지수가 14.6에 불과합니다. 전세가도 오르는듯하다가 정체하다가 약보합을 보이고있습니다. 저렇게 매매가가 하락하면 그 동네 부동산 시장이 견딜 수 있을까요? 6월29일, 정부에서 광주 첨단지구 인근에 삼전닉스가 공장을 짓는다는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 해당 건 발표 이후 다음주 시황에서는 광주지역 부동산 시황이 조금 나아질지 어떨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6월 15일 광주광역시 부동산 주간 시황은 도대체 이 하락이 언제끝나나 싶습니다. 매매가의 하락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전세가의 경우에는 남구 등을 중심으로 반등을 하는 모습이기는한데, 매매가의 하락폭이 더 깊어지는 모습은 부정적입니다. 무엇이 대체 광주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불러온 것일까요? 다른 광역시와 사정이 너무다른데, 공급이 그렇게 많았던걸까요?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광주광역시같은 여전히 암흑속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매매수급지수 11.5는 상승을 기대하기 힘든 지수입니다. 그래도 지난 주에는 전세가격 상승률이 광주의 부촌 남구에서 조금 상승하나 싶었는데 이번주에는 도로 꺾였습니다. 이 터널을 지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광주광역시같은 여전히 암흑속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주보다 사정은 더 좋지 않습니다. 매매가는 더욱 차갑게 얼어붙었고 전세가격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와중에 광주의 부촌이라 할 수 있는 남구만 전세가 상승을 보이고 있는데, 그 외의 지역은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사정이 안좋은 지역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겠네요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광주광역시같은 경우에는 지난주보다 상황이 더 좋지 않습니다. 매매와 전세 모두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더해지는 모습입니다. 특히 전세가 마저 상승하지 못하고 아직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위에서 본 부산, 대구 지역과 대비되는 모습이네요.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대구와 부산에 비하면 광주는 아직 혹한의 겨울을 지나고 있습니다. 전 지역구의 매매지수가 하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전세가격같은경우에는 일부지역구에서 반등이 일어나고 있기는 하나 광주의 메인급지라고 할수 있는 남구에서는 전세가격의 반등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광주 역시 전세수급지표는 꽤나 강력한 전세난을 시사하고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수우위 심리지표가 12.2라는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전세의 온기가 매매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으며, 전세의 온기 역시 매매로 전달되기에는 약한 상황을 보여줍니다.

    대전 세종 : 대전 서구 폭등, 전세가 전반 상승 (2)

    대전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세종 아파트 시장)

    📈 대전·세종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지역대전광역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대전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세종 아파트 현황)

    🔷 대전·세종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지역대전광역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대전 아파트 매매/전세 심리 우위 지표 (세종특별자치시 포함)

    🔷 대전·세종 거시 투자심리 보드

    대전 서구는 9월 21일 KB부동산 시황에서 또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 주에이어 2주연속 높은 상승세입니다. 서구를 제외한 다른 지역들의 상승세는 미약합니다만 서구가 워낙에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충남지역은 미분양도 그렇고 공급물량이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대전이 힘을 받는것이 신기한데요. 설마 대전의 재건축이 먼저 오르고 있는것일까요? 전세가는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부산 대구 광주와는 확연히 분위기가 다릅니다.

    PAST ARCHIVE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이번주 대전세종의 매매가에서는 단연코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전 서구인데요. 뿌이뿌이뿌이~!를 외칠정도입니다. 대전 서구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9월 17일 KB부동산시황을 다운받으면 금주의 상승률 1위 지역 그래프가 딱 있는데 전국에서 대전 서구는 상승률 순위로 줄세웠을때 손에 꼽힐정도의 상승을 금주에 이루어냈습니다. 매매가가 무려 +0.47%나 올랐는데요, 다른 곳은 그렇게 상승하지못하는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고, 또한 대전 세종지역은 이번주에도 전세가는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중에도 대전 서구의 전세가 상승률이 +0.22%로 높은편입니다. 대전 서구? 대전의 대장인 둔산동 크로바아파트가 바로 서구에 위치한 곳이었지요.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대전 세종 지역은 점차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매매가도 대덕구와 서구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기는 하지만 전세가격의 큰 상승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가을 이사철이 되면 이보다 더 크게 오를 것 같은데 그렇다면 대전 충남지역도 힘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충남지역은 아직 물량이 있다고 들었는데 전세가격이 이렇게 크게 상승하다니, 이는 정말 일산 인천 등지와 같은 고무적인 상황입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대전 세종 지역은 지난주보다는 나은모습입니다. 일단 세종은 매매가가 오르지못하지만 대전은 서구를 비롯해서 상승반전한 모습이보이고, 전세 역시 지난주에 이어서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렇게 매매는 당장 오르지못하더라도 전세가 오르는 모습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대전세종지역은 매매심리지수 수급지수와 전세수급지수로보면 그리 좋은편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종시를 제외하고 대전지역은 잔잔하니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주대비 하락하지 않은 것만 해도 큰 위안을 주는것이 부동산 시황인 것 같습니다. 특히 부산 대구 광주 같이 하락하는 지역들을 보고 내려오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대전 중구는, 8월 10일 KB부동산 시황에서 가장 하락폭이 큰 지역 순위권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대전 중구에 어떤 이벤트가 있길래 지난 주에 저렇게 하락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이곳도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대전세종 지역의 부동산 시황은 잔잔하니 오르고 있습니다. 전세가격은 전반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고 대전 같은 경우는 서구의 매매가격 상승세가 가장 강력한 편입니다. 그런데 대전 중구 같은경우는 상승보다는 오히려 하락세가 강력해 보이네요. 대전 내에서도 급지가 나뉘는 것인지 아니면 공급물량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매매가격의 움직임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전 지역의 매수수급지수 심리지표는 30언저리로 위에서 봤던 부산 대구 광주보다는 나은 편이긴 합니다.

    📅 2026년 7월 20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대전세종 지역의 부동산 시황은 그리재미있는 편은 아닙니다. 세종의 전세가가 한동안 상승한다 싶었는데 상승폭이 줄어들었고 대전지역은 일부는 상승, 그리고 오히려 중심부같은 경우는 하락전환한 모습입니다. 휴가철의 영향도 있을 수 있는 것 같고, 아직 대전세종지역은 상승으로 전환하려면 힘의 비축이 더 필요할 것 같기도합니다.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역시 세종시의 전세가 상승은 눈에 띕니다. 대전 세종 지역은 매매가 상승은 지지부진한 모습이고 매수세 우위지수도 23.4로 낮은 수준입니다만 전세가 상승은 꾸준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꾸준하게 전세가가 올라서 하방을 받쳐주면 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세종시 부동산 시황의 전세가격의 소폭 상승이 눈에 띄고 아직 매매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대전지역의 상승은 일부 구에서만 진행되는듯하며 아직 전반적인 모습은 아닙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6월 29일 kb부동산시세, 대전과 세종 지역의 전세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명확합니다. 그리고 대전지역의 경우에는 매매가도 약간의 상승으로 고개를 돌린 것 같습니다. 대전지역에 온기가 돌고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세종시같은 경우에는 매매심리지수가 부산과 함께 최하위 수준입니다. 그렇지만 온기가 돌고있다고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전국 공히 전세수급지수는 상당히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대전과 세종 부동산 시장의 경우에는 여전히 지지부진하나 이번 주 6월 22일 KB부동산시황에 따른 대전 부동산 시세에서 눈에 띄는 것은 대전광역시 동구 전세가 상승률입니다. 대전 세종은 지난 달부터 쭉 지지부진한 상승과 강보합 약보합만 왔다갔다했는데 이번주에는 무려 대전 동구 전세가 상승률이 0.38%나 나왔습니다. 이는 그간 보지못했던 큰 상승률입니다. 하지만 아직 세종같은경우는 매매가 상승률도 미미하고, 매매수급지수도 크게 약합니다. 거의 광주수준이네요.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대전과 세종은 6월 15일 주간 시황 역시 지난 주와 크게 별반 다를 바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보다 상승폭이 커졌냐하면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떨어졌냐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상승 전환 한 구도 있고 하락 전환한 구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난주와 같이, 그래도 광주보단 낫습니다. 다만 상승을 위한 에너지 분출 의 모습과는 또 멀어보이네요.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대전과 세종같은 경우, 지난 주와 크게 별반 다를 바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보다 상승폭이 커졌냐하면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떨어졌냐 하면 그건 또아니라서, 미미한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광주보단 나아보입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대전과 세종같은 경우, 지난 주보다 상승폭이 약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아직은 상승세를 이어가고는 있습니다. 전세의 경우가 그나마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데, 매매의 경우에는 그보다 덜한 상승이라기보다 횡보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본격 상승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대전과 세종 역시 지난주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있습니다. 매매와 전세가 공히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다만 세종시같은 경우에는 매매가가 지난주 상승에서 이번주 정체 보합으로 내려온 것이 보이고 대신 세종의 전세가는 지난주 대비 상승전환하였습니다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대전과 세종의 경우에는 광주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입니다. 매매는 중구와 대덕구를 제외하고는 약간의 반등을 보이는데 흥미로운 점은 전세입니다. 전세같은경우에는 전 지역구 및 세종시 전체가 꽤나 큰 폭으로 오르고있습니다.대전과 세종 역시 전세수급 심리지표는 광주와 비슷한 수준이나, 매수우위 심리지표가 대전의 경우는 광주보다 높은 상황으로 매매가격이 소폭 반등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울산 : 소폭, 상승

    울산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 울산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울산광역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울산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 울산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울산광역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울산 아파트 매매/전세 심리 우위 지표

    울산은 지난 주 약간 쉬어가는 모습을 보인 듯 한데 이번주 동구를 제외하고 전역이 빨간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승인 것이지요.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상승폭이 크지는 않은데, 대전 서구를 제외하면 지방 광역시에서 이런 상승폭을 보이는 곳이 없으므로 상대적으로 매우 양호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매 전세 동반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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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지난 몇주간 큰 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이 이번주에는 쉬어가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락전환은 하지않았지만서도 상승세가 강보합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전세 매매 공히 둘다 그런 모습인데 설마 상승 할만큼 다한건 아닐거고, 아니면 갑자기 이번주에 이렇게 쉬어갈 만한 요소가 있는지 좀 의아하긴 한데, 그간 몇주간 꽤 많이 올랐으니 이번주에는 약간 쉬어간다고 생각을 해도 되려나 싶습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좋습니다. 이제는 별다르게 이야기할 것이 없습니다.전세와 매매 둘다 공히 상승하고있고 몇주째 주구장창 오르는 모습을 보면 울산만은 지방 광역시 중에서 수도권이 부럽지 않습니다. 물론 수도권은 서울이 84주연속 상승하는 등 미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그에비하면 울산은 이제 겨우 4~5주 정도 연속 상승한 것입니다만 하지만 안정적인 상승궤도에 돌아섰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좋습니다. 좋아요. 이제는 이곳은 전세와 매매가 동시에 다 오르고있는 완연한 상승장이고, 다른 지역처럼 올랐다가 내렸다가하면서 이주는 좋지만 다음주는 안좋을수있는 그런 상황이아니라 본격적으로 안정적인 상승장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표 가격분석하면서 이렇게 울사니 상승으로 돌아서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니 흥미롭네요.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좋습니다. 지표상으로보면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이 공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약보합을 보이는 지역도 있기는 합니다만 대세에 큰 지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방 광역시중에는 울산만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이것은 몇주 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울경이라함은 보통 통칭해서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부르는데 이 부동산 시황에 있어서는 부울경이라 부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울산만 혼자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지표상으로보면 지방광역시들중에서 가장 좋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대세상승장이라고 불러도 좋을정도의 상승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수수급지수 심리지표는 대전보다는 못합니다만 그것과는다르게 매수 증감 상승률은 다른 지역과는 다른 확연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울산의 놀라운 점은 전세가격 상승세보다 매매가격 상승세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전세보다는 매매로 돌아섰다는 것을 의미하고 둘 다 상승한다는 것은 공급물량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지방 광역시 중에서는 울산광역시의 부동산 시황이 가장 좋은 편입니다.
    📅 2026년 7월 20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지표상으로보면 지방광역시들중에서 가장 좋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대세상승장이라고 불러도 좋을정도의 상승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매매지수 증감이나 전세지수증감으로 볼때 그런것이고, 매매우위지수 자체는 아직도 울산도 50 밑이므로 그렇게까지 강한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 경기는 이 지수가 80이 넘으니까요. 그럼에도불구하고 빨간불이 들어오는것이 전역적인지, 그리고 그 빨간불의 매매지수 상승폭이 얼마가 되는지 등을 고려할때 울산 대구 대전 광주 부산 순으로 상승세가 강한 것 같습니다.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이번주 불기둥을 뿜었습니다. 진실인가 몇번을 돌려봤는데요. 지난 주까지 은근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만 이번 주에는 지방 광역시 중에서는 유일하게 약 +0.20%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큰 상승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울산 대부분 지역이 위와같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 광역시 중에서는 울산이 이제 스타트를 하나요?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지난주 많이 상승했던 남구의 상승세가 잦아든 대신 울주군의 상승세가 +0.18%로 비교적 크게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상승속도가 빠르지는 않지만 꾸준하고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수요가 공급대비 많아서 힘을 받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타 광역시들보다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울산같은 경우에는 6월29일 주간 kb부동산시황에 의하면 남구가 상승세가 꾸준합니다.매매 전세 공히 상승세가 꾸준하고 다른 지역도 나쁘지는 않지만 아직은 남구 외에는 명확히 상승세다라고 할만한 곳이 없는 듯 합니다. 남구 외에는 동구 중구 쪽은 정체가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가격이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 같은 경우는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기는 하지만 도심지가 아니기때문에 섣불리 상승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6월22일 주간 kb부동산시황에 의하면 울산 부동산 시장은 약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난 주에는 의미있는 상승이 나오나 했는데 이번주에는 지난 주 상승보다 작게 하락세로 돌아선 구역도 보이고 그나마 울산광역시 남구가 상승세를 이어가고있기는 합니다. 여타 광역시보다는 나은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완전한 상승세라고 부르기에는 지난주보다 약해진 힘이 눈에 보이네요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6월15일 주간 kb부동산시황에 의하면 울산 부동산 시장이 이제 반등하는 듯 합니다. 그전까지는 상승했다 하락했다 보합권의 모습이었다면 6월15일에는 전주 8일의 상승세가 유지되고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구를 비롯해서 다른 구들도 상승을 보이고 있고 전세가 역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량이없나요.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이번주 울산 남구의 움직임이 눈에 띕니다. 이번주 울산 남구는 갑작스럽게 전세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0.42%상승률은 수도권에서나 보던 상승률인데요. 지난 주에 비해서 갑작스럽게 많이 오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매매가격은 이보다는 덜하지만 상승세가 확산이 되는 모습입니다. 대전 광주 보다는 확실히 부울경라인이 상승의 온기가 더 따뜻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역시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지난주 상승으로 머리를 트나 싶었는데 상승세가 약간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하락은 아닌 상승보합이라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지난주보다 상승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지역도, 남구가 상승에서 정체로 돌아선 모습이보이긴 하는데 전반적으로는 상승이니 크게 눈여겨볼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여전히 상승하는 모습이네요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울산은 남구가 전반적으로 상승을 이끄는 모양새입니다. 울산의 매수우위지표나 전세수급지표는 타 지역구에비해서 꽤나 강한 모양새이고 울산의 전체 매매지수역시 낮지는 않은 편이나, 세부 지역을 쪼개보면 울산 남구가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반면 다른 지역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침체상황인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상승 초입기, 또는 반등의 초입기라고 보여집니다

    총평 : 대전 서구의 약진, 광주와 부산은 하락

    9월 21일 KB부동산시세로 알아본 부동산 시황은, 부산과 광주의 약세가 눈에 띕니다. 금리가 스멀스멀 올라서 높은 수준이 되어서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것일까요? 그러기에는 수도권은 너무 잘오르는데..부산과 광주는 이번 주에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광주같은 경우는 광주의 대장이라할수있는 광주 남구가 하락폭이 큽니다. 반면 대전은 지난주에 이어 상승폭이 상당히 큽니다. 대전 서구는 불을 뿜고 있습니다. 대전과 울산의 상승세, 그리고 광주 대구 부산의 약세.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이렇게 가지각색의 모습인 것을 보면, 인구니, 금리니 이런 매크로변수가 시장에 영향을 주는 메인 변수라는 것은헛소리임에 틀림없습니다. 대구 금리와 대전 금리가 다를리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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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9월 14일 KB부동산시세로 알아본 부동산 시황은, 부산이 의외로 많이 안좋아졌다는 것, 울산의 상승폭이 둔화되어 강보합세를 보인다는 것, 그리고 대전 서구가 굉장한 상승세를 보인다는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대전 서구의 경우에는 수도권 경기남부 다음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이면서 +0.47%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또한 부산같은경우 전반적으로 파란불이 들어오면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고있는데, 이는 상당히..우려스럽습니다. 다음주는 명절이 지나고나면 별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명절 이후 10월초 시황이 많이 변하겠지요.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9월 7일 KB부동산시세로 알아본 부동산 시황은, 광주를 제외한 지방 광역시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에너지를 응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전세종지역의 전세가 상승이 크고, 부산과 대구 역시 전세가가 힘을 받는 지역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지역도 있지만요. 울산의경우에는 전세와 매매가 공히 모두 상승중이므로 가장 좋은 상황을 몇주째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을 이사철로 접어드니 추석 이후 이사철의 상승폭이 궁금합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8월 17일 KB부동산시세로 알아본 부동산 시황은, 울산은 완연한 상승세, 부산과 대구는 지난주보다는 전세가격이 오르며 나아지는 모습이고 대전세종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광주는 여전히 터널속으로, 하락에서 벗어나서 상승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 듯 합니다. 이렇게 매매가가 안오르고 전세가만 오르면 갭투자하기 좋은 상황이 벌어지려나요?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8월 10일 KB부동산시세로 알아본 부동산 시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제는 부산 대구 광주는 셋이 묶여서 하락하는 시장으로 보여지고, 대전세종은 따로 노는 잔잔한 강보합세, 그리고 울산 비교적 상승이 굳어진 모습입니다. 지방 광역시의 부진한 시황을 보고있자면 서울 경기 수도권의 상승세를 바라보면서 지방 부동산 투자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매우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8월 3일, 지방 광역시 부동산 가격 KB시세 시황의 경우에는 부산 광주는 부진, 대구는 그보단 낫지만 아직 부진, 대전 세종은 전세가는 오르는데 매매가는 아직 오르지 못함, 울산의 경우에는 전세와 매매가 동반 상승하는데 매매가격이 더 크게 오름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쩌면 울산의 상승을 보면서 지금 하락하고있는 광주 대구 부산 지역이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 광주 대구 부산의 선취매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7월 27일, 휴가철이라 7월 20일 한주를 쉬고 나서 본 지방 광역시 부동산시세는 울산, 대구, 대전세종, 광주, 부산 순으로 좋습니다. 눈에띄는 것은 울산의 약진, 그리고 부산의 부진입니다. 광주는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만 부산이 더 좋지않아진 것이 눈에 띕니다. 지방에서도 이제 먹을것이 있나 싶은데요, 울산과 대구가 강세를 보이는것이 흥미롭습니다. 대구는 오랜 터널을 지나 이제 기지개를 켜나 싶고, 울산은 이미 기지개를 켜고있는 것 같습니다. 부산과 광주는 좀 심란하네요. 부산지역의 공급이 많은 것 같습니다.
    📅 2026년 7월 20일 자 시황 분석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은 상당히 강세, 안정적인 강세, 그에 비하면 지방 부동산은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 모습이 영원히 갈수는 없습니다. 세상은 돌고 도니까요. 라고 이야기했던게 지난 주인데 부산, 광주, 대구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고 울산 다음은 대전 과 세종시가 상승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7월 13일 kb부동산시황으로 살펴본 지방 광역시 부동산 시세는, 부산과 광주는 약세, 그리고 대전이 약한 상승세 그리고 울산은 이번주에 놀라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주는 울산이 변하는 모습을 보여준 한주네요.

    같이 보면 좋은 글 : 서울 수도권 시황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

  • 서울 경기 인천 아파트 시세 및 매매가격지수 흐름 마스터뷰

    인터넷과 SNS에 넘쳐나는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대부분 정부 발표나 신문 헤더를 대충 짜깁기해서 자신들의 주관적인 느낌을 읊어대는 뇌피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한때 부동산 전문가들이 “오릅니다, 내립니다” 전망하는 것을 신문기사와 유튜브 등에서 받아적고, 그 말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1년간 추적 관찰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가 관측한 결과에 따르 맞는 말을 전문가는 3명 이내였습니다.그런 가짜 정보는 자산을 지키고 키워야 하는 진짜 투자자들에게 독약과 같습니다.

    저 fkgoogle 역시 직장인의 한명으로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 노력하는 공부하는 실전투자자입니다. 저는 화려하게, 채수를 늘려서, 순자산이아닌 총자산이 얼마라고 주장하는 성공팔이 부동산강사들과는 다릅니다.

    매주 KB부동산 마스터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로데이터를 긁어와 매매가격지수, 주간 매매증감률, 전세가격지수, 그리고 시장의 심리를 보여주는 매수우위지수와 전세수급지수까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분석합니다.

    기교나 왜곡 없이 오직 숫자가 가리키는 팩트만 가지고 수도권 아파트 시황의 본질을 짚어내는, 시장을 조망하는 마스터뷰 페이지를 지금 여기 구축하였습니다.

    서울 부동산 시장 : 9/21 서울 부동산 상승둔화, 강북구의 약진

    📈 서울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서울특별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 서울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서울특별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9월 3주차 KB부동산 시황에서 눈에띄는점은 단연코 서울의 상승률이 둔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강남구의 성장이 둔화된것은그렇다고쳐도 이번주에는 서초구마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여전히 노원구 중랑구 등의 상승은 괜찮습니다. 이번 주 전국 상승률 1위에서 10위 안에 들어있는 서울 자치구가 노원구입니다. 지금은 외곽의 확산 시기입니다. 서울 내에서도 외곽, 그리고 아래에서 설명할 인천 경기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PAST ARCHIVE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9월 2주차 KB부동산 시황에서 눈에띄는점은 단연코 서울의 상승률이 둔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하지 않는건 아닙니다. 둔화되었다고 해봤자 매매 전세가가 공히 +0.30%수준에서 꾸준히 오르고 있고 서울 전세가는 특히 84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강남구는 매매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고, 서울에서는 다른 지역도 상승세가 상당히 둔화되었고 강북구만이 상승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명절이 지나면 본격 가을 이사철이 도래합니다. 이번 주 나온 뉴스에 보면 서울 동북부권 청량리와 강북구 미아리 일대의 전세가가 10억을 돌파앴다는 뉴스가나오는데 이사철이 되면 과연 얼마나 더 상승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개인사정으로 2주정도 시황분석을 쉬었습니다. 그리고 9월 7일자 kb부동산시황을 까봤는데 눈에 띄는 변화가 있습니다. 일전에 올랐던 지역들은 서울에서 매매든 전세든 상승폭이 둔화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둔화되었다고해도, +0.5% 수준이 +0.1%대로 내려왔을뿐 이 역시 지방에 비하면 높은 상승세입니다. 그리고 강남지역은 3주전에 하락전환한 것이 여전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전주대비 낮은 매물이 계속 출회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9월 7일 부동산시황에서 눈에 띄는 곳은 노원구의 폭등입니다. 노원구는 매매와 전세 둘다 +0.6~0.7%수준으로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놀랍습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8월17일 서울 아파트시장 시세에서 눈여겨볼 이벤트가 발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강남구의 매매 전세가가 하락전환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8월 3일에 발표된 부동산 대책과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보유세 증가와 양도세 공제한도 축소로 대표되는 세제개편안인데요. 이 안에 따르면 초고가아파트의 보유세와 양도세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인플루언서들은 이미 여타 중하급지의 상승과 강남구 등 1급지의 하락으로 갭이 붙어서 이 김에 싸게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 기회다(물론 보유세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의 경우에) 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합니다. 또한 지금 양도세를 절감하려는 의도의 매물이 쏟아지는 와중이니 강남구만 비정상적으로 눌리고 있는 것이 맞겠지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그 외 강서구 중랑구 등등은 이번 주에도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8월10일 서울 아파트시장 시세는 높은 고원에 다다른 이후 지속적으로 오르는 모양새입니다. 전주까지 큰 폭으로 올랐던 광진구의 상승세가 조금 꺾였나 싶지만 노원, 중랑, 그리고 강동구의 매매상승세 그리고 양천구의 매매상승세도 전주보다 재차 상승했습니다. 지난 8월 13일에는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었고 이미 그 전부터 7월말의 부동산 대토론회를 거쳐서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부과와 양도세 감면이없어지는 정책이 나온다고하면서 똘똘한 한채가 아니라 덜 똘똘한 한채, 띨띨한 한채에 대한 매수세가 몰려들고 있는데요. 그것이 지표로 드러나는 듯 합니다. 공시지가 20억 미만의 주택이 힘을 받을것으로 보이고 20억 미만이 치고올라와서 20억으로 수렴하게되면 더 높은 가격의 주택도 또한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8월3일 서울 아파트시장 시세는 이제는 높은 고원에 도달한 것 같은 모양새입니다. 오름폭이 2주연속감소했는데 이것은 가속도가 줄어들었다는 것이지 절대적인 수치, 상승세가 꺾였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너이미 높고 평평한고지에 올라섰기때문에 더이상 올라갈 곳이 별로 없구나~ 라는 기분으로 숨을 고르고있다고 보면되겠습니다. 이미 너무 높은 수준이기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제 오르지 않으면 내려야하는것이 정설아니냐? 싶겠지만 안타깝지만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당분간은 내릴 생각이없어보입니다. 내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 금리 충격이 와야할까요?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지난 한 주는 휴가철을 맞아 시황도 한번 쉬었습니다. 그런데 7/27자 시황을 살펴보니 그 전주보다 상승세가 줄었습니다. 서울기준으로 말이지요. 그 전주에 무섭게 오르던 상승세가 조금 꺾였긴한데 그렇다고해도 무시무시한 수준입니다. 꺾인 수준이 서울 성북구는 +0.71%, 구로구는 +0.64%니까 결코 장난이 아닙니다. 저 기세로 오르면 1년에 20%~30%씩 오르는겁니다. 구로구 강북구 성북구 돌아가면서 미친듯이 폭등중입니다. 또한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도 이미 80을 넘었는데 이번 주에는 또 올라서 84.6으로 올랐습니다. 언제까지 오르게될까요? 이렇게 오르는게 대체 누구에게 좋은것일까요?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7/13일, 서울 부동산 시장은 트리플강세를 보였습니다. 전세, 월세, 매매가 모두 오르는 것입니다. 사실 그간 계속해서 그렇게 올라왔는데, 지난 한주 는 언론에서 그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하였다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그간 서울 부동산시장에서는 최상급지인 강남에서 시작된 상승세가 주변지, 서울 내 중하급지로 퍼져가는 양상을 보였는데 이번 주 서울에서 가장 엄청난 매매 전세 상승세로 불을 뿜은 지역은 바로, 중랑구였습니다. 지난 주 성북구와 노원구가 불을뿜었다면 이번주에는 중랑구와 성북구가 불을 뿜은것이었습니다. 노도강 금관구 라는 이름이라도 붙어있는 곳에 비하면 중랑구는 그보다도 인지도가 떨어지는 지역이기는 한데, 안그래도 부동산 블로그 등에서도 중랑구 상봉동 신내동 등을 많이 다루기 시작하더군요. 이게 어디까지 갈까요?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서울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눈에띄는 것은 성북구와 노원구의 강세입니다. 지난 주에 비하면 매매가 상승세가 잦아든 것 같습니다만 여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7월이 되어도 변하는 것은 없는 듯 합니다. 또한 전세가의 경우에는 더 큰 상승을 보이고있는데, 특히 성북구가 0.9%에 달하는 전세가격 상승세를 보여서 장위 길음 뉴타운 등지의 전세가격 상승세가 가파른가?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전세난이 점점심화되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서울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눈에띄는 것은 강동구의 미친 전세가격 상승세입니다. 강동구 전세가격이 1.16%나 상승했습니다! 이건 정말 말도안되는 상승폭입니다. 지난 주에 비교하면 다른 지역들은 매매나 전세나 그렇게 심해진 곳은 별로 없고 그나마 동대문구의 매매가 상승정도가 눈에띄는데, 강동구에서는 미친전세난 수준으로 전세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말고 그 전주의 화성 동탄의 매매가 상승세만큼이나 전세가가 오르고있습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서울의 상승세는 매매 전세 공히 이제는 말해 입아픈 수준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몇주 째 연속 상승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그런지 사람들이 이제는 더이상 서울 부동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은지 꽤 되었습니다. 6월15일 KB부동산시세 주간 동향에서 눈에 띄는 서울지역의 상승 구는 광진구, 중구, 강북구입니다. 광진구는 한강변이니 핫해서 그렇다고 해도 중구와 강북구가 높은 상승률 (0.6%)를 보인 것이 인상적입니다.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서울의 상승세는 매매 전세 공히 이제는 말해 입아픈 수준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몇주 째 연속 상승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그런지 사람들이 이제는 더이상 서울 부동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은지 꽤 되었습니다. 6월15일 KB부동산시세 주간 동향에서 눈에 띄는 서울지역의 상승 구는 광진구, 중구, 강북구입니다. 광진구는 한강변이니 핫해서 그렇다고 해도 중구와 강북구가 높은 상승률 (0.6%)를 보인 것이 인상적입니다.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서울은 이래도 좋나 싶을 정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 눈에 띄는 것은 성동 도봉 동대문 등의 구에서 전세가 상승률이 약 0.5%전후가 나왔다는것인데, 이 수치는 1년이면 25%가 오른다는 뜻이지요. 특히 눈에띄는 것인 강동구의 전세가격이 0.8%나 폭등했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삼전닉스 셔셰권의 의미인가 싶지만 삼전닉스 사람들은 매매를하지 전세를 구하지 않을 것이므로 삼전닉스의 영향은 아니겠지요. 지표가 발표된 6월 16일 오늘, 서울 집값은 (아파트가 아니라 빌라 단독을 전부합친 집값) 중위값이 10억을 돌파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서울의 매매가와 전세가는 상승을 멈출 줄 모릅니다. 이번주 역시 굉장한 상승세를 이어갔습닌다. 특히 성동, 동대문, 성북 같은 곳은 0.4%를 넘나드는 주간상승률을 보였는데, 이만큼 오른다는 것은 연간으로 환산하면 20%가 오른다는 것입니다. 이정도 상승세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이런 폭등세가 지난 6월 3일 선거의 서울시장 투표 결과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들이, 6월 10일 현재 언론보도들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이정도 폭의 상승세, 그리고 약 70주를 넘나드는 지속적인 상승세가 나왔다면 분명 언론에서 크게 다루었을텐데 요새는 그런 보도가 없는것이 기이할 정도입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역시 서울의 매매가와 전세가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6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는 뉴스를 본 것 같습니다. 계속 상승하고있으니 딱히 코멘트를 할 것은 없어보입니다만 그래도 이야기를 하자면 노도강, 금관 즉 서울 내에서는 비교적 하급지라고 불리는 곳들의 상승세가 더 높아지고 지난주 큰 상승을 보였던 광진구같은 곳은 이번주 상승세를 낮추었습니다. 전세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서울 아파트 시세는 누적적인 우상향 궤적을 그리며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습니다. 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5.9를 기록하며 1년 전 97.6 대비 확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상승세가 일시적이지 않고 꾸준하다는 것입니다, 크게오른 가격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고 규제의 타겟이 된 강남권 조차 금주에는 상승으로 돌아섰습니다.특히 한강변 주요 상급지와 마포구, 성동구 일대의 서울아파트 거래량이 붙으면서 지수 자체를 강력하게 밀어 올리는데, 속칭 노도강 금관구 역시 상승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지수의 절대폭이 커지는 동시에 주간 변동률의 강도가 함께 우상향하는 전형적인 추세 상승 국면입니다.

    경기도 : 상승률 1위 군포! 그 뒤를 잇는 동탄, 영통, 광명

    📈 경기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시경기도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 경기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시경기도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아! 이번주 부동산 시황에서 매우 인상적인 점이 있습니다. 바로 9월 21일 KB부동산시황에서 전국 상승률 1위가 바로 군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를 동탄, 영통, 광명 등 기존에 높은 상승세를 보였던 곳이 바짝 쫓고있는데, 그 다음으로는 병점이 상승률이 높습니다. 군포라니! 군포가 1위라니요 매우놀랍습니다. 갭투자의성지 군포가 다시금 힘을 받나요? 경기 남부 외곽지가 많이 상승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군포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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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부동산 시황에서 상승률 1위는 영통입니다 .한동안 동탄이 1등의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제는 영통과 군포, 병점 등이 상승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영통의 경우에는 벽적골 두산 우성 한신 아파트를 보고 있었습니다. 불과 2~3개월전 저곳은 리모델링 관리처분인가가 나고 이주를 시작하면서 인근의 단지보다 약 2억 낮은 가격에 매매가 형성되어있었는데 이제는 매물이많이 사라지고 불과 몇개월만에 1억원이 상승하였습니다. 일산같은 경우는 이번주에도 전세가는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매매가는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는 안성과 이천이 주구장창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천은 몰라도 안성 평택은 투자 대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싶은데…아직 하락세이니 손이 잘 나가지않네요.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9월 7일 경기도 부동산 가격 시황에서 가장 눈에띄는 곳은 영통입니다. 영통은 여전히 +1.25%라는 미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영통같은 경우는 전세가 상승은 이보다 현저히 낮은 +0.23%수준입니다.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훨씬 많이 뛰는것은, 뭐랄까 그리건전한 모습은 아닙니다만..그래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매매가가 뛰는 것을 더 좋아하겠지요. 이번주 시황에서 눈에띄는것은 단연코 일산입니다. 여전히 일산과 이천 지역은 매매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일전과는 달리 일산같은경우는 이번 9월 7일 시황에서는 전세가가 반등을 시작했고, 매매가도 보합 수준으로 넘어왔습니다. 이렇게되면 드디어 일산도 출발하나? 라는 인상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8월 17일 경기도 부동산 가격 시황에서 가장 눈에띄는 곳은 영통입니다. 영통의 상승률은 이번주 전체 1위로 +0.86입니다. 그렇지만 이는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영통 동탄 광명은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이미 몇주째 상승률 상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영통의 상승세가 정말 무섭습니다. 제가 아는 제 지인 수원에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영통자이가 관심을 받으며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고, 영통역 망포역 인근의 벽적골 두산우성한신 8단지의 리모델링이 가시화되면서 이주가 진행되고, 그에따라 전세가격도 상승하는 것도 영향을 미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와는 대비되게 경기도 이천시와 고양시 일산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바로 인근의 서울시 은평구까지 거대한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데말입니다.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8월 10일 경기도 부동산 가격 시황에서 가장 눈에띄는 곳은 광명입니다. 이번 8월 10일 KB부동산시세자료에서 광명은 지난 해 대비 상승률 그리고 지난 주 대비 상승률 1위입니다. 영통과 동탄역시 상승세가 덜해지긴 했지만 아직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광명이 1위로 올라섰는데 이 지역들의 상승세는 정말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반면 일산과 경기도 이천의 하락세는눈에 띕니다 이 지역들은 제가 시황을작성하고나서 상승한 적을 본 기억이 있나 싶을정도로 하락의 굴을 파고 있습니다 어찌 이럴수 있나 싶은데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바로 인근의 서울시 은평구까지 거대한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데말입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8월 3일 경기도 부동산 시황은 지난주와 동일합니다. 아니 눈에 띄는 것은 경기남부의 상승세는 여전한데, 다만 동탄의 자리를 영통이 이어받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가 +0.91%, 그 다음으로는 성남 수정구와 용인 수지구가 상승폭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통구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2주연속 +0.91%라는 엄청난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경기도 이천시와 경기도 고양시 일산은 여전히 하락의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산은언제까지 이럴것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동탄의 폭등세는 멈추지 않습니다. 경기도도 마찬가지로 서울과 함께 폭등중입니다. 경부 1권이라 불리는 분당 판교 동탄 을 넘어서 그 외 수원지역도 폭등중이고 이번 주 7월 27일에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 곳은 바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가 +0.91%, 그리고 광명시가 +0.83%, 그리고 용인 수지구가 +0.74%라는 기록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 주에 이어서 고양시 일산은 하락세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현상인지 모르겠네요? 일산이 저렇게까지 외면받을 곳일까요? 함께 주름잡았던 1기신도시인 일산이 저렇게 밀리다니요.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동탄의 폭등세는 멈추지 않습니다. 동탄의 폭등세는 조금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주간기준으로 1%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일산은 여전히 상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 웬만한곳은 전부 상승하고 있는데 ,심지어 이번 주(7/6)에는 미약하지만 김포까지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아직도 일산은 상승하지 못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말 서부라인은 시장 상승세가 반영되는것이 늦네요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동탄의 폭등세는 멈추지 않습니다. 동탄의 폭등세는 조금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주간기준으로 1%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일산은 여전히 상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 남부 웬만한곳은 전부 상승하고 있는데 ,심지어 이번 주(7/6)에는 미약하지만 김포까지 빨간불이 들어왔는데, 아직도 일산은 상승하지 못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말 서부라인은 시장 상승세가 반영되는것이 늦네요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동탄은 너무 심합니다. 결국 동탄 구리 기흥 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지요. 발표되는 지표는 그럴만 합니다. 화성시 동탄구는 매매가격이 무려 2.25%나 상승하고 전세가격이 0.96%나 상승했습니다. 이건 진짜 심한데요? 이렇게 미친듯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세상은 조용합니다. 아무래도 주식시장이 너무 미친듯이 상승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눈에 보이는것은 이천의 하락입니다. 돈을 번 하이닉스 사람들이 우리는 돈을 벌었으니 이제는 이곳에 살지않겠다 라고 마음이라도 먹은 것인가 이천은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이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6월30일에 발표된 6월 22일 시황에서도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삼전닉스의 영향권에 있는 곳의 아파트가격은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1.5%대 상승을 보였습니다. 매매가가 저렇다는 것이고 전세가 역시 만만치않게 오르고 있지요. 이에 반해 서쪽지역, 김포 파주 일산 등지는 아직 약한 모습입니다. 동탄의 상승세는 아무리봐도 정상이라 보기는 힘듭니다. 그 결과, 정부에서는 6월 30일 기습적으로 발표하여 동탄 기흥 구리3개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편입해 버렸습니다.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경기도에서는 동탄 외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동탄이 금탄이라고, 단기간내 수억이 올라버렸다는 이야기가 이미 많이 회자되었는데 지난 주 상승률이 약 0.9%였습니다만 이번주에는 무려! 6월 15일 화성시 동탄구의 주간 상승률은 1.52%였습니다. 주간 상승률에 52를 곱하면 산술적으로 연간 상승률이 나오는데 이러면 75%가 오른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게 말이 되는 상승세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역대급으로 오르는 것이…..하지만 삼전닉스의 성과급과 대출은 아직 지급되지 않았고 그렇기때문에 연말로 갈 수록 저런 상승세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경기도에서는 이번주 다른 지역은 전주와 별반 다를것이없지만 동탄의 미친듯한 질주가 눈에 띕니다. 지난 주 동탄의 상승률이 0.5%, 연간으로 25%였다면 이번 주는 무려 1%나 상승했습니다. 6월 16일 오늘 들어온 뉴스에서는 동탄역 롯데캐슬 27평이 20억을 찍었다는 소문입니다. 동탄은 현재 규제지역도 아니기때문에 갭투자가 가능하여, 삼전닉스성과급을 쥔 삼전닉스사람들, 그리고 삼전닉스사람들이 몰려들 것을 예상한외지인들이 매수하고있는 것으로 보이며 규제지역이아니므로 갭투자까지 가능하여 더더욱 불타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동탄의 상승세는 인근 수지, 죽전 등으로 퍼지고 있고 분당을 거쳐 서울을 다시한번 밀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경기도는 전반적으로 큰 상승세를 보이고있으며, 이 중 우포한으로 대표되는 동탄지역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동탄 우남아파트, 동탄역 롯데캐슬 등 동탄지역 대장주 아파트들은 인터넷상과 부동산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그 결과 동탄을 넘어서 용인 수지 죽전 등으로도 상승세가 확산되는 모양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산지역은 아직 상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전역에서 아직 빨갛게 물들지않은 곳은 일산, 동두천, 이천 , 김포 등지입니다. 이런 지역의 소외감이 매우 클 것 같습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지난 주 경기 아파트가격 동향에서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곳은 단연 동탄입니다. 화성시동탄구의 상승은 0.50%수준인데, 50을 곱하면 1년의 상승률이 나오니 연간 25%의 상승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수로 25%상승하는것은 굉장히 높은 폭의 상승률입니다. 전세 역시 0.69%라는 경이로운 수준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한가지 의아한것은 이천의 아파트값 하락인데, 하이닉스 성과급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천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생각해보면 거액의 성과급을 손에 쥔 하이닉스 사람들이 이천에 아파트를 살리는 만무하지요. 있던 이천 아파트를 팔고서라도 서울 강동권역이나 잠실권역으로 이사를 오려고할테니 이천 아파트 가격이 하락을 보이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닐 수 있습니다.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경기도 아파트 시세는 전형적인 양극화 및 순환매 장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금주 경기도 전체의 주간 매매증감률은 플러스 0.16퍼센트로 서울에 비해 다소 완만해 보이지만, 내막을 뜯어보면 핵심지 위주의 강한 하드캐리가 관측됩니다. 분당구가 포함된 성남시 분당구와 수지구, 기흥구 중심의 용인시 일대 대장 아파트 값이 매매가격지수의 하방을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일산서구와 일산동구 등 고양시 일대와 외곽 지역의 편차는 존재하나, 서울 발 온기가 경부축 핵심 라인을 타고 경기도 메인 입지로 빠르게 전이되는 양상입니다.

    인천 : 강세를 보이는 부평 연수(2)

    📈 인천 아파트 [매매]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인천광역시 전체 평균
    매매지수주간증감매매지수주간증감
    🔷 인천 아파트 [전세] 주간 시황 보드
    시점선택 자치구인천광역시 전체 평균
    전세지수주간증감전세지수주간증감

    이번 주 역시 인천에서는 부평구와 연수구의 매매가가 강세를 보입니다. 지난주와 상승폭도 비슷합니다. 꾸준한 상승을 보인다는 이야기겠지요. 반면 인천의 전세가는 구를 안가리고 전역이 오르고 있습니다. 제 지인도 얼마 전 연수구에서 전세 연장을 했는데, 물건이 아예 없어서 5% 갱신권을 사용하는것도 감지덕지라고 하더군요. 인천 역시 상승궤도에 올라서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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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인천지역의 부동산 시황 9월 14일 부동산시황에서는 연수구와 부평구의 강세가 눈에 띕니다. 두 지역은 매매가에서 확연한 강세를 띄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승폭은 +0.10%정도이므로 서울에 비하면 크지는 않다고 할 수 있는데, 그래도인천에서 다른 구 들 보다는 상승세가 큽니다. 전세같은경우는 모든 구가 상승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연수와 부평구의 상승세가 더 큽니다. 인천도 이제 물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인천지역의 부동산 시황 9월 7일 부동산시황은 역시 경기도와 같습니다. 연수구를 비롯해서 메인 핵심지역이 상승세를 보이고 영종구 등은 아직도 매매가는 하락세입니다만, 놀라운 것은 전세가는 전역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일산처럼 인천 역시 상승세가 물이 들어오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유튜브에서 공인중개사들의 현장 소감을들어보면 전화가 안오던 일산같은경우도 전화가 오기 시작하고, 매물이 쌓이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같은경우 매물이 없다고하니, 이제 일산도 상승할때가 된 것같습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인천지역의 부동산 시황은 여전히 애매한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지난주보다는 조금 상승폭을 키우면서 강보합이 되었고 전세가는 매매가보다 더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주 인천 송도에는 매물이 갑자기 증가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주에는 상승폭이 개선이 된 것 보니 그래도 힘을 좀 받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어찌되었든지 인천도 수도권이니 수도권 물량부족의 영향을 받는것이겠지요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인천지역의 부동산 시황은 애매합니다. 굳이 이야기하면 강보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난 주 상승이 나왔던 지역들의 상승세는 약해지고 지난 주 보합이었던 움직임이 없던 지역이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지역의 시황은 저도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서 약간은 알고 있는데 전세는 매우 부족하다고 했습니다만 갑자기 부동산 대책이 나온 이후, 이곳이 A급 보유지가 아닌지 갑자기 매물을 쏟아내는 집주인들이 꽤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매도물량이 기껏 상승의 힘을 받으려는 인천지역의 상승탄력을 다시 꺾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인천지역의 부동산 시황도 기지개를 켜는 듯 합니다. 지난 주보다 전세가격은 상승세를 보이는 듯 하고, 매매가격은 좀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무난한 수준입니다. 강약보합정도로 할 수 있겠네요. 아직 매매수급심리지수는 33정도로, 지방광역시로 이야기하면 대전 내지는 울산 수준인 것 같습니다. 인천지역은 수도권에서는 가장 움직임이 늦은 편임을 감안하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상승세는 지난주보다 나아졌습니다. 이번 주는 특히 부평구의 전세가격 급등세(+0.35%)가 눈에 띕니다. 또한 다른 구들도 전반적으로 상승빨간불이 들어온 것을보면 인천에도 이제 온기가 돌아오나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직 전반적인 매수우위지수는 31.6으로 매우 낮은 수준인데, 그렇지만 일단 빨간불이 들어온 것을 보면 전역적인 상승이긴 합니다. 하지만 상승세는 강하지는 않네요.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상승세는 어째 지난주(7/6)보다 못합니다. 지난 주보다도 못한 매매가 상승세로 어쩌면 매매가 상승폭이 줄어든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렇지만 전세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서 이 전세가의 상승이 매매가로 연결이 될 수 있겠습니다. 전세가가 상승하면 하방을 다지는 것이니 적어도 매매가가 하락은 하지는않겠지요. 전세가의 상승은 수요가 꾸준하다는 증거일것이니 말입니다.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상승세는 아직 미약합니다. 이번 주 인천부동산시황에서 눈에띄는 점은 바로 이번주부터는 kb부동산주간시황 데이터에서 인천의 분구, 행정구역 변경이 반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존 인천 중구 동구 서구가 없어지고 인천 서해구 검단구 제물포구 영종구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면 지역별로 조금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 같고, 구도심과 신도시의 상승하락세가 잘 반영이 될 것 같습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상승세는 아직 미약합니다. 이 미약하다는 이야기를 언제까지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렇더라도 이번주는 인천 동구의 매매거래 상승이 +0.17%로 깜짝 상승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얼마나 지속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은 연수구(송도가 포함된) 의 매매와 전세가 상승세가 유의미하게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상승세는 아직 미약합니다. 지난 주 까지는 2주 연속 연수구, 송도지역의 상승세가 나오는 듯 했습니다만 이번주에는 송도지역의 상승세가 좀 약하네요. 대신 서구(청라)지역에서 강한 상승세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본격 상승이라고하기엔 미약한 모습입니다. 경기 동부의 상승세와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서해안권입니다. 마치 반도체업종과 바이오업종의 주가 상승률 차이와 같습니다..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은 아직 미미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의 지표를 보면 전세수급지수는 서울과 경기도에 밀리지 않게 상승압력이 가득 차 있으나 아직 매매심리지수가 낮은 상황입니다. 매매로 전이되고 있지 않음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지난주 송도의 반등은 이번주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 내에서 가장 상급지인 송도의 반등이 눈에띄는데 이것이 이어지면 인천 전역에도 온기가 퍼질 수 있지 않을까요?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그간 소외된 것으로 보이던 인천의 반등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연수구의 반등이 눈에띕니다. 지난 한 주 송도에는 전세가 없다, 노룩전세계약이다 라는 뉴스가 뜬 적이 있는데 사실 송도 전세는 지난 3월경부터 품귀현상을 빚었습니다. (제가 현장에 있어서 잘 압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이제 지표로 드러나는 듯 하며, 연수구의 전세가격이 0.18%상승이라는 의미있는 빨간불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지역, 서구와 중구의 그럭저럭한 상승 외에는 아직 파란불이 들어온 지역이 잔존하는 실정으로 서울과 경기도의 상황보다는 한발짝 늦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반등이 시작되었습니다. 매매가는 여전히 반등하지못하는 곳이 만습니다만(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 등) 반면 청라가 위치한 서구와 재개발의 중심지인 동구는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이보다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인천 전역의 전세가가 반등하여 빨간색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전세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일단은 물량이 부족하고 수요가 우위라는 뜻이고 이것이 매매가로 전이가 언제되느냐를 살펴보는 것이 이제 남아있는 관전포인트일 것입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의 이번 주간 시황은 한마디로 매매 약세, 전세 강세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울 경기와는 달리 인천에서는 전주대비 부평구 남동구 계양구의 하락폭이 커진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동구의 경우에는 상승을 했네요. 비록 하락한 지역들일지라도 해당 지역의 전세가들은 상승폭을 확대하여서, 인천의 경우에도 저력이 강해지는 중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인천은 언제나 부동산 순환매에서 가장 뒤쪽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다른 곳이 다 오를때 인천 부동산을 보유한 분들은 내것만 안오른다는 소외감을 내비치곤 하십니다. 그렇지만 인천 부동산 전망을 두고 여전히 비관론을 펼치는 자들은 로데이터를 볼 줄 모르는 대중들뿐입니다.금주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5.7로 저점 구역을 완벽하게 탈출했습니다. 주간 매매증감률은 플러스 0.04퍼센트로 보합권에 가깝지만, 핵심 앵커 역할을 하는 송도 아파트시세 및 송도국제도시 중심의 인천 송도 부동산 시장은 이미 전세매물 품귀현상을 겪은지 수개월이 지났습니다.계양구와 부평구 등 구도심 권역이 지수의 평균치를 깎아 먹는 착시일 뿐, 송도 집값 하락에 배팅하던 하락론자들의 기대와 달리 마스터 테이블의 숫자는 이미 완연한 턴어라운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천 엯히 매매는 아직 부진한 곳이 있지만 전세는 모든 지역이 불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 절대적인 임차물량의 부족으로 인한 전세가격 상승은 필연적으로 매매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가 될것인지 모르고, 필연적이라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지금이 기회일 수 있겠지요.

    총평 : 강남이 하락했지만 경기남부 외곽의 강세

    이번 주 9월 21일 시황에서는 경기남부의 상승세가 가장 눈에 띕니다. 이번 주 상승률 1위가 군포, 그리고 영통 광명 동탄 병점이 나란히 상승률 10위안에 위치한 것 그리고 안양까지 합하면 더 있습니다. 경기 남부의 상승세가 가장 놀랍고 서울은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서울도 꾸준히 야금야금 상승하고 있는데 서초구와 강남구를 제외하면 그 상승폭이 +0.20% +0.30% 이런식이니까 결코 적은 폭이 아닙니다. 다만 그전에 한 주에 1%씩 올라대던거에 비하면 적어졌다는것이지요. 이번 주 언론 뉴스에서 서울 부동산이 86주 연속 올랐다던데…놀랍습니다.

    PAST ARCHIVE
    📂 지난 시황 아카이브: 과거 기록 펼쳐보기
    📅 2026년 9월 14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9월 7일 시황에서 가장 눈에띄는점은 일산과 인천입니다. 기존에는 수도권 상승열차가 폭주하더라도 일산 이천 인천 등의 지역은 이 상승에서 소외되어서 아 여기는 어쩔라고 이러나 싶었던 것이 사실인데, 이제는 위 지역까지 전세가는 완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결과 전세가가 상승하면서 매매가도 이제는 상승압박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오랜기간 소외되었던 일산과 인천지역이 상승한다는 것은 인상적인 신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가을 이사철에 이 지역들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 2026년 9월 7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9월 7일 시황에서 가장 눈에띄는점은 일산과 인천입니다. 기존에는 수도권 상승열차가 폭주하더라도 일산 이천 인천 등의 지역은 이 상승에서 소외되어서 아 여기는 어쩔라고 이러나 싶었던 것이 사실인데, 이제는 위 지역까지 전세가는 완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결과 전세가가 상승하면서 매매가도 이제는 상승압박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오랜기간 소외되었던 일산과 인천지역이 상승한다는 것은 인상적인 신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가을 이사철에 이 지역들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 2026년 8월 17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8월 17일 시황에서 가장 눈에띄는점은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강남구의 매매 전세가가 하락전환했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눈에 보고싶은거만 볼 것이기 때문에 강남의 하락전환이 전반적인 하락의 신호탄이라고 이야기할 수 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락론자들의 눈으로보면 저 역시 보고싶은거만 보는 사람이겠지요. 강남의 하락이 전체로 다 퍼지든 말든간에, 어쨌든 강남이 하락했다는 것은 규제책이 먹혔다는 것이긴 합니다. 근데 그게 강남에만 먹히는 규제책이겠지요. 왜냐면 초고가주택을 노린 규제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초고가 주택이 아닌 똘똘한 한채가 아닌 띨띨한 한채들은 영향이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영향을 안받는 다른 지역이 하락할 이유는 없겠지요?
    📅 2026년 8월 10일 자 시황 분석
    사실 7월말부터 8월초까지 많은 뉴스가 나왔습니다. 청년들에게 비아파트 대출을 풀어준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초고가주택 위주로 큰 보유세를 매긴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노인들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없애서 지방으로 집을 팔고 내려가는것을 유도한다는 뉴스도 나오고…저는 그런 뉴스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시장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는데 수도권 시장은 시뻘건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에는 100주연속 상승을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이쯤되면 조금 난감한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듭니다. 상승만 계속되면, 이는 시장 상황으로서도 그리고 시장에 참가하는 실수요자들입장에서도 결코 좋은 것들이 아니지요.
    📅 2026년 8월 3일 자 시황 분석
    수도권같은경우는 무한상승의 열차에 탄 것 같습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남부권의 상승세는 지칠줄 모릅니다. 다만 일산, 이천, 그리고 인천 일부지역은 시황을 작성하면서 도대체 왜이러나싶을정도로 상승하지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도 지방광역시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서울 수도권의 이런 상승세는 인터넷의 어디 짤방에서보니 100주째 단한주도 안빼놓고 연속상승이라고 하던데 정말 무서운일입니다.
    📅 2026년 7월 27일 자 시황 분석
    서울과 경기남부, 분당 동탄 수지 용인 죽전 영통 그리고 안양까지 트리플강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세 월세 매매 모든것이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김포 이천 그리고 고양시 일산동구와 일산서구의 하락 그리고 인천의 지지부진한 상승세가 크게 비교가 되는 현재입니다.
    📅 2026년 7월 13일 자 시황 분석
    서울과 경기남부, 분당 동탄 수지 용인 죽전 영통 그리고 안양까지 트리플강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세 월세 매매 모든것이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김포 이천 그리고 고양시 일산동구와 일산서구의 하락 그리고 인천의 지지부진한 상승세가 크게 비교가 되는 현재입니다.
    📅 2026년 7월 6일 자 시황 분석
    수도권은 매매가격이 이번주도 올랐고 인천은 보합이었습니다. 다만 서울 아파트 가격은 둔화세를 보였습니다. 서울에서는 성북 노원이 강했고 경기도에서는 동탄과 영통구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다만 미약한 인천도 전세가는 올랐습니다. 지금 전월세난이 큰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매수우위지수는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29일 자 시황 분석
    전세가격은 미친듯이 오르고있고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전세수급지수는 180이라는 최상단에 도달했습니다. 매매는 인천의 경우에는 6.22일에 매매지수가 32였지만 6.29일에는 35.2로 미약하지만 우상향을 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기도에서는 동탄만 눈에 들어오는 것 같지만 사실 광명도 만만치 않습니다. 광명도 연초대비 상승률로 하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주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 2026년 6월 22일 자 시황 분석
    이번 주 서울 경기 인천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는 지난주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서울 지역은 상승세를 이어갔고 다만 서울 내에서는 그간 덜 올랐던 중랑구의 상승세, 즉 키맞추기가 눈에 들어왔구요, 동탄의 상승세가 여전히 폭등장세인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는, 경기 서부와 인천지역 서해안의 매매가격 상승이 언제 온기가 돌지가 관심사입니다.
    📅 2026년 6월 15일 자 시황 분석
    이번주 역시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의 상승세는 무서울 정도인데 언론에서는 조용한 것이 기이할 정도입니다. 선거가 지난 후 더 폭등하는 모양새입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청와대 정책실장이 나와서 보유세 카드를 만지작거린다는 뉴스를 내기도 했습니다. 역대급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삼전닉스 성과급이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갈것이고, 이 점은 정부도 인지하고 있고, 그래서 이것이 부동산 폭등을 야기할 것이니 엔간한 세제로는 막을수없다. 강력한세제를 만들겠다. 라는 뉴스를 낸 것이지요. 향후 몇년, 미친 상승세와 세금부담이 함께 펼쳐질 시장이 될 것입니다.
    📅 2026년 6월 8일 자 시황 분석
    이번주 역시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의 상승세는 무서울 정도인데 언론에서는 조용한 것이 기이할 정도입니다. 선거가 지난 후 더 폭등하는 모양새입니다. 정부 여당은 이런 상승세를 두고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 세제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주는 미국 이란 전쟁이 종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이 안정을 찾았고 금융시장의 상승이 부동산시장으로 전이되는 영향도 물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 지표가 기대됩니다
    📅 2026년 6월 1일 자 시황 분석
    이번주 역시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의 상승세는 무서울 정도인데 언론에서는 조용한 것이 기이할 정도입니다. 아마 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그랬을까요? 인천 역시 전세가가 반등하였습니다. 수도권 전반적으로 온기가 퍼지고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있고 이런 상승셍에 금리가 올라간다면 상승세도 멈출 수 있다는 의견이나오고 있으니 귀추를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2026년 5월 25일 자 시황 분석
    매수우위지수가 서울이 79였는데 이번주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80을 넘겼고 경기도의 매수우위지수도 54가 되었습니다. 반면 인천의 경우에는 아직도 매수우위지수가 낮은 수준입니다. 반면 전세우위지수는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향후 전세가격상승으로 인한 매매가격 상승 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변수는 금리인데, 한국은행에서 지속적으로 금리인상메시지를 내고 있으므로, 이 경우 월세상승으로의 전이와 그 이후 전세가격의 재상승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2026년 5월 18일 자 시황 분석
    현장은 불장인데 매수우위지수는 왜 50점대인가?최근 인터넷 부동산 커뮤니티나 블라인드를 보면 현장에서는 30분 만에 매물이 가계약금 입금으로 날아가고 집주인들이 호가를 수천만 원씩 올리며 절대 안 깎아주는데, 왜 통계기관의 매수우위지수는 50에서 79 수준에 머물러 있냐며 통계 오류를 주장하는 글들이 많습니다.이것은 통계의 산출 본질을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KB부동산 매수우위지수는 0에서 200 사이로 움직이며 100을 산술적 중립으로 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아파트 시장 구조상 매도 물량은 늘 시장에 깔려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대폭등기였던 2020년을 제외하면 이 지수가 100을 넘기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부동산 데이터 분석 실무 관점에서 매수우위지수가 40선을 뚫고 50을 넘어 서울처럼 79.1까지 도달했다는 것은 현장에서 매도 세력이 기세를 완전히 꺾고 매수 세력이 주도권을 쥐기 시작했다는 대전환의 신호입니다. 즉 지수 50은 침체가 아니라 호가가 미친 듯이 오르고 매물이 회수되는 실제 상승장의 초입을 뜻하는 숫자입니다. 지표의 내막을 모르면 현장과의 괴리감에 빠져 진입 타이밍을 영원히 놓치게 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 서울 수도권 시황 외 6대 광역시의 시황이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

  • [25.10.23] 금값 급락 –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25.10.23] 금값 급락 –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폭등하던 금값이 제동이 걸리고 하락했다

    2025.10월 23일, 각종 언론에서 기사가 나왔다. 높은줄모르고 폭등하던 금갑 상승에 제동이 걸리고 하락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하락폭이 5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했다는 것이었다.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금값이 급히 상승하기는 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금값은 꾸준하게 상승했지만 그 상승폭은 점점 가팔라져서, 9월 말 이후로 10월 중순에만 해도 20%이상 상승했다. (하도 많이 상승해서 헷갈리는데 그럴거다. 내가 들고있는 계좌를 본 기억이니까)

    좀 심하다 싶었다. 매일매일 올랐다. 그리고 상승폭이 매일매일 더 컸다.

    ACE KRX금현물 기준으로 2025년 5월에 2만원이었는데 9월말에 2만5천원이었고, 10월 15일에 32천원이었고, 10월 15일은 아침에 31300원이었는데 11시가 되니 32300원이었다.

    이게 말이되나? 상승폭이 점점 가팔라지는 것이다. 그러더니 아니나다를까, 하락했다.

    상승 마지막으로 갈 수록 불꽃은 더욱 거세게 타오른다

    위의 사례를 보면 알수있지만 막바지로 갈수록 불꽃은 더욱 거세지고 상승 기울기는 더욱 가팔라진다.

    과거 한달의 상승기울기와 2주의 상승기울기가 같고

    그 2주간의 상승기울기가 며칠간의상승기울기와 같을때 우리는, 끝이 가까워왔음을 알아야했다.

    사실 그랬다. 그래서 불안했고 더 못먹어서 아쉽지만 비중을 절반정도 떨어냈다. 그리고 하락이 왔다.

    그리고, 다시금 믿게되었다. 상승 마지막이 가면 불꽃은 더욱 거세게 타오른다.

    즉 불꽃이 점점 더 거세가 타오르면 상승 마지막이 가까워왔음을 알아야한다.

    또 있다, 금값 꼭지의 징후

    사실 가격만 살펴봤지만 그간 금값이 꼭지인 징후는 또 있었다. 대표적인게 이거다.

    금값이 국제 시세보다 훨씬 높은 김치 프리미엄이 심했고(기사에는 11.4%였지만 17%까지 갔었음,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연결)

    대중들이 난리가 나서 금으로 달려간 말 그대로 골드러시가 일어난 나머지

    금은 구하고싶어도 살 수가 없어서 마트 금 자판기로 사람들이 달려갔다

    누가봐도 이건 정상적인 시장은 아니었다. 금 열풍은 과열이 맞았다.

    그렇지만 꼴랑 5% 하락인데 급락이라는게 맞나?

    하지만 하나 더 생각할 것이 있다.

    상승 막바지가 갈수록 불꽃은 더욱 거세게 타오른다고 했다.

    했던얘기 또하는건데,

    그렇다면 과거 몇달간 들고있던것과,

    2025년 8월부터 10월간 들고있던것을 비교하면 후자가 상승폭이 더 크고 더 많이 먹었을 수 있다.

    이렇게되면 마지막의 며칠을 먼저파는것은 그 전 몇달, 몇년을 들고있던 것보다 더 큰 수익을 포기하는 것일 수 있는데

    하락이 두려워서 먼저 파는게 맞나?

    하락이 나오고나면 그때서야 파는게 맞는거 아닌가?

    겨우 5%하락이다

    또 하나 고민할 것이있다.

    언론에서 기사를 대서특필하고 있는데, 하락이 나왔다고는 하나 그 하락폭은 겨우 5%에 불과하다.

    장난치나? 지금까지 오른게 얼만데 겨우 5%라고 하락을 논하는가. 이정도면 잠시 조정이 온걸로 보고 오히려 매수타이밍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물론 반론은 있을 수 있다.

    개잡주야 하루에도 5%씩 올랐다 내리니깐, 5%하락이 매수타이밍일수있지만 금은 원래 그렇게 내리는 자산이 아니다.

    지금 기사에도 써있지 않은가. 하루 5%하락은 5년만에 있는 하락폭이라고. 즉, 하루 5%나 하락했다는건 금의 화려한 불꽃쇼가 일단락되었다고 보는게 맞다 라는 의견이다.

    그럴 수 있다. 진짜 큰일난거지. 하락으로 돈거다. 하지만 나는 그렇다면 이렇게 묻겠다.

    금이 원래 그렇게 많이 하락하는 자산이 아니라며? 5%도 잘 안 하락한다며? 그렇다면 금같은경우는 하락을 걱정하고 미리 파는게 아니라, 오를만큼 오른담에 저정도 하락하면 그때 팔아도, 수익을 많이 뱉어내지 않는게 아닌가?

    미리 익절하는건, 들고있다가 하락이 나오면 대폭하락이나와서 먹은걸 다뱉어낼까봐 그러는건데 금은 그런 자산이 아니니까 말이다.

    어렵다.

    그래서 매수는 기술이지만 매도는 예술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이다.

    시장에도 매수에 대해서 논하는 책이나 전문가는 많지만, 공부를 해보면 해볼수록 매도에 대해서 깔끔하게 공식처럼 설명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매수는 수치로 설명가능한 이론적인 부분이 있다면 매도는 사람의 욕심을 측정하고 그에 대응해야하는건데 욕심을 측정하는것도 불가능하고,

    대응하는것도 전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그렇다.

    다만 알 수 있는 것

    그렇지만 이거 하나는 알 수 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 세상은 돌고 돈다는 것. 만물유전(萬物流轉)이라는 헤라클레이토스의 원칙. 수화기제화수미제 로 끝나는 주역의 마지막 괘와 같이 세상은 영원한 것은 없으며, 돌고 돈다.

    만약 지금 금의 상승이 끝나고 지지부진한 횡보 또는 하락이 와서 사람들의 관심이 덜해진다고해도, 또 시간이 지나면 금의 시대는 올 것이다.

  • [25.10.22] 주담대 대환 LTV가 줄어든다고? 30% 갚으라고?

    [25.10.22] 주담대 대환 LTV가 줄어든다고? 30% 갚으라고?

    말이되는소리를 해라

    기사를 보는순간 든 생각이다.

    저런 말같지도않은 소리가 있나.

    무슨이야기인지 차근차근 살펴보자.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금리가 더 낮은 대출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갔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 등 12곳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며 70%였던 주담대 담보인정비율(LTV)이 40%로 대폭 깎였는데 현행 법규상 대환은 신규 대출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10·15 대책 전 LTV 70%를 기준으로 주담대를 받은 금융 소비자가 대환을 하려면 30% 포인트에 해당하는 만큼의 원금을 갚아야 해 수요가 급감할 전망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대환대출 고객에 한해 주담대 LTV 축소를 예외 적용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은행권이 은행연합회를 통해 ‘대환대출 상품 이용 고객에게도 10·15 대책에 준해 주담대 LTV를 축소해야 하느냐’는 질의와 ‘예외를 적용해달라’는 요청을 한 데 따른 것이다. 대환대출 플랫폼을 운영하는 핀테크 일부도 비슷한 질의와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검토 끝에 LTV 예외를 적용하겠다는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최근 정책 흐름을 보면 금융 당국이 구멍을 내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857391&code=61141511&sid1=eco&cp=nv2


    이게 무슨이야기냐하면,

    • 이번 10.15규제로 인해서 주담대 한도가 40%로 줄어듬(서울수도권 한정)
    • 그런데 기존에 비규제지역에서는 주담대 한도 70%로 받을 수 있었음 (그러나 모든사람이 그랬던건 아니고 생애최초 등 특별 조건을 충족하는 한정적인 경우 일뿐 )
    • 주담대는 받고나서 금리 등 조건으로 인해서 대략 5년이 지나면 거의 다 대환을 함.
    • 그런데 대환은 신규 대출임 (기한연장이 아니라 계좌가 새로 파짐)
    • 그래서 기존 LTV한도 70%짜리를 새로 대환하게되면 40%니까, 30%만큼을 갚아야된다는 결론

    나는 이해가 안된다

    저런게 기사가 되나? 너무나 황당하기 그지없어서 대체 무슨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다. 기사를 가져와서 글을 쓰고는 있는데 진짜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다…

    2020년과 2023년에 두번이나 주담대 대환을 멀쩡히 하면서 돈 안갚고 기존 한도를 다 인정받은 나는 대체 무엇인가?

    2023년은 윤석열 정권이니까 규제를 풀었지않냐 한다면 2020년은 문재인정권인데? 서슬이 퍼런 부동산대책을 내놓던 시기였는데?

    나는 그때 두번이나 대환하면서 한번도 한도가 줄어들 걱정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맨처음에 받은 한도가 Cap으로 작용해서

    집값이 올랐음에도 더 늘려주지 않는 식으로 규제를 당했지, 있던 한도를 줄인다는 얘기는 듣도보도 못했다.

    이번 규제는 지난번 규제랑 다르게 기존 적용 LTV도 깡그리 무시하는 수준의 센 규제라는 것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저렇게 무지막지하게 LTV를 줄이는 경우는 없을 것

    일단 정부가 얼마나 강하게 나올지 확신은 못하니까 단언하긴 어려운데, 새로 집을 사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규제의 목적이지만

    기존에 산 사람들의 대출까지 저렇게 회수를 해버리면 안그래도 박살난 내수경기 부양은 물건너가고, 사람들의 생활 안정성이 크게 침해를 받게된다.

    사람들이 주담대 대환을 하는건 돈을 더땡겨서 뭘 하고자하는게 아니라 금리가 하락하게되면 싼금리로 대환해서 가처분소득을 늘리고자 하는 것인데, 사람들이 금융비용을 절감해야 소비를 더 하고 삶이 나아질게 아닌가?

    그런걸 막는건 말이안된다.

    이건 당위적인 내용이고, 현실적으로 만약 LTV를 30%를 뱉어내라고해도 크게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 LTV가 70%가 된것은 어차피 문재인 정권 끝나고 윤석열정권때다. 윤석열 정권이 들어섰다 탄핵되어 내려가고 이재명정권이 들어온게 다 따져봤자 한 4년밖에안된다.
    • 주담대는 3년간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다. 고로 금리가 아무리 내려간다고해도 중도상환수수료를 고려하면 2022년에 산 사람들이 이제 막 대환을 고려할 시기가 되는 것인데,

      금리차이가 따져보면 뭐 크게 내려가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면 2022년 이후에는 기준금리가 높고 가산금리는 낮았지만, 지금은 기준금리는 좀 내려왔어도 가산금리가 높기때문이다.
    • 또한 윤석열정권때 규제를 풀어서 LTV를 70%로 만들어줬다고 해봤자,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생애최초 무주택자, 그리고 집값이 싼 경우에만 해주었다. 윤석열 정권에서 규제를 풀어준게 2022년 8월 이후다. 이제 딱 3년이 약간 지나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어지는데,

      이런 조건들을 종합해보면 LTV 70%를 받은 사람도 그리 많지 않고, 그 사람들이 지금 주담대를 대환하려고 해도 금리가 싸지않으니 할 유인이 크지 않다.
    •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게 있다. 2022년 보다 지금 집값이 얼마가 올랐는지 알고있는가? 2022년은 아주 큰 하락기, 최근에 가장 큰 매수기회였다.

      2022년에 10억짜리 집을 LTV 70%적용받으면 7억을 빌렸다.
      이 10억짜리 집을 주담대 대환을 하면서 LTV 40%를 적용받는경우를 생각해보자. 얼마를 갚아야할까?

      2022년에 10억짜리 집이 지금 얼마가 됐을까?
      그 10억짜리 집이 13억이 됐다면 LTV40%는 5.2억원, 1.8억을 갚아야하고
      15억이 됐다면 LTV 40%는 6억이돼서 1억을 갚아야한다.

      즉, 백번 양보해서 LTV 30%를 뱉어내야한다고 해도 기사에서 쓴것처럼 3억씩 뱉어내야하고 그런것은 아니다.

    아 물론 1억도 큰돈이다. 1.8억은 더더욱 큰돈이다. 저런 돈을 주담대 대환을 하면서 뱉어낼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 그럼 뭐?

    대환 안하면 그만이다.

    그리고 나는 애초에 아직도 정책이 저렇게 나올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환은 기존 LTV 적용을 해줘야지.

    그리고 적용 안해준다고 해도 그리 큰일도 아니다. 안하면 그만이다. 근데 과연 안해줄까?

    저걸 대환을 못하게 막으면 은행은 높은 금리로 계속해서 장사를 할텐데 그럼 또 금융기관이 폭리를 취한다고 연일 때려댈텐데?

  • [25.10.14] 집값 폭탄돌리기, 언젠가는 터진다 – 이재명 대통령

    [25.10.14] 집값 폭탄돌리기, 언젠가는 터진다 – 이재명 대통령

    집값은 폭탄 돌리기다 나라 망할일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부동산 시장에 대해 “폭탄 돌리기”라며 강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언젠가는 반드시 사고가 나게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부동산 가격이) 너무 과대평가돼 있어 언젠가 일본처럼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생산적 금융으로 투자 방향을 전환하도록 사회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클릭하면 원문 기사로 연결됩니다)

    대통령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서 매우 잘 알고 있다

    과거 대통령과 달리 현재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전문가이다. 과거 대통령은 부동산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가격을 움직이는 요인이 무엇이고 어떤곳을 건드리면 상승하고 어떤곳을 건드리면 하락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전혀없이,

    옳고 그른 것. 정의롭고 정의롭지 못한 것

    의 접근 방식으로 부동산 시장을 대했다. 그러다보니 분명 좋은 의도로 접근하여 수십차례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패했다.

    시장이란 시장이 움직이는 스킴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적폐를 때려잡고 나쁜 사람들을 때려잡고 갈라치기를 하다가 시장을 폭등시켰다.

    그리고 스스로도 마지막 퇴임시 자인했다. 부동산 시장을 잡지 못했다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다르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그 누구보다 높다. 단언컨대 이전의 대통령 중에는 MB외에는 현재 이재명 대통령에 이해도가 필적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아마 실무진 장관 을 통틀어도

    지금 대통령만큼 시장을 이해하는 사람을 찾기 힘들 것이다.

    그런 대통령이 지금 집값이 폭탄이고 언젠가는 터진다 라고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일단 최대한 억누르자

    지금 집값이 폭탄돌리기라면 어떻게 될까? 폭탄돌리기가 어떤 게임인지 잠시 알아보도록 하자.

    폭탄돌리기는, 불이 붙은 폭탄을 서로 돌려가면서 내손안에 터지지 않게 다음 사람으로 무사히 넘기고 (미션을 하든 시간을 끌든)

    폭탄을 들고있을때 폭탄이 터진 사람이 옴팡 뒤집어쓰는 게임이다.

    자 그렇다면 위에서 이야기한것과 조합을 해보자.

    • 이재명대통령은 부동산시장의 전문가다. 어떻게 하면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지 다 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집값은 폭탄돌리기라고 언젠가는 터진다고 했다

    지금 대통령이 폭탄돌리기 상태인 집값을 잡을 수 있을까? 폭탄돌리기라는 게임은 폭탄이 터질때까지 계속되는 것이지, 폭탄의 불씨를 끄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 대통령은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면 가격이 오르는 지 알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는것을 최대한 막고, 폭탄이 뻥! 터지는 것을 내 임기 안에서만 하지 않도록 막으려 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임기로 폭탄을 넘기고 다음임기든 다다음임기든 거기서 폭탄이 터지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폭탄돌리기이며 언젠가는 터진다 라는 팩트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것이 자기 임기 안에서는 절대로 안터지게 하겠지.

    폭탄이 안터질 수도 있는거 아니야?

    라는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이런 생각겠지.

    • 니가 이야기하는건 폭탄돌리기라는 “게임”을 현실에 잘못 대입한거다.
    • 폭탄돌리기는 게임일 뿐이고, 그 게임의 이름을 차용했다고 해서 진짜로 무조건 터져야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 니가 이야기한대로 대통령이 집값을 올리고 내릴 요인을 매우 잘 안다면, 그대로 할 수 있는거 아니냐? 그럼 집값을 잡는 법을 알고있으니 집값을 잡을텐데 뭔 폭탄터지는거같은 소리를 하느냐?

    라는 의견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순진하기 그지없는 생각이라 할 수 있다.

    왜냐면 그것은….이 뉴스의 다음날 발표된 10.15대책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짐)

  • [25.9.26]광기의 부동산 급등 시장

    [25.9.26]광기의 부동산 급등 시장

    미친 시장, 이 가격을 대체 누가 내는거야?

    2025년 가을, 서울 부동산은 미친듯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억 억 단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5천 1억씩 호가가 올라가는 것 같았지만 이제는 수억씩 올라가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가격이 말이안되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또는 sns를 통해서 올라오는 실거래가는 이렇습니다.

    올림픽 파크포레온 84 32.5억 거래 소문

    래미안 옥수 리버젠 국평 28억

    잠실 엘리트 국평은 애초에 30억 돌파.

    마포래미안푸르지오 9.7대책 이전 25억이었으나 26억돌파.

    마포프레스티지자이 국평 30억 돌파

    오금현대 32평 24억이상

    광장동 극동 26억이상

    행당동 대림아파트 15억

    이게 뭔가요? 이제는 중급지는 20억이상 아니 30억이 우습습니다.

    이게 지금 가당키나 한 가격인가…..

    시장 가격은 받아들여야하는 것이고 그 가격에 사는 사람이 있으니 거래가 되는것이라고는하는데

    지지난정권 2017~2021년 광풍때는 그래도 올라가는게

    눈감았다 뜨면 착 착착 올라가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어? 어? 어어어??? 하며 껑충껑충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20억 30억이 뉘집개이름도 아니고….민생회복쿠폰 몇십만원 풀었다고 이게 이렇게 올라갑니까?

    이 가격을 대체 누가 받는겁니까?

    6억 이상 대출을 금지한 627규제에도 불구

    보란듯이 비웃으면서 가격이 너무나 올라가고 있습니다. 대출을 안해주는데 사람이 대체 어디서 돈이 나서 집을 사는걸까요?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요.

    실제로 제 주변에서는 DSR도 안나오고 대출이안되니 고가 주택은 건드리지 못해서 저가 주택을 사는사람도 있고,

    정부의 규제도 그것을 노린 것이기에 규제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사례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부는 고가주택의 폭등을 막고 서민이 저가 주택을 사는것은 막지 않으려 했다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저런 수십억대의 거래가 마구 되다니…원인이 대체 무엇일까요?

    시장에서는 나름 전문가들이 분석을 하였고, 이렇습니다.

    서울 부동산 가격 폭등의 원인 1 : 월세살면서 자금동원 갈아타기

    일단은 기존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이 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그 자금으로 갭투기를 합니다. 주담대를 받아서 실거주를 하기에는

    자기가 집을 판돈 + 최대 대출금액 6억원 < 주택 가격

    이다보니 갭으로 매수를 하는겁니다.

    전세가율이 낮더라도 이미 전세를 들어가 있는 금액이 6억보다 크기만 하면되니까요.

    예를들어볼까요? 10억짜리 집을 가진 사람이 매도를 해서 현금 10억을 만들고 대출을 최대로 받으면 16억짜리 집을 살 수 있습니다.

    취등록세와 중개비용을 생각하면 16억 언더로 사야하지요.

    하지만 갭으로 산다면?

    만약 20억짜리 집에 전세가 10억이 들어있다면 내가 집판돈으로 20억짜리 집, 좀 더 상급지, 좀 더 신축, 좀 더 큰 집을 살 수 있는겁니다.

    그러면 나는 어디서사나요?

    여기서 월세를 선택합니다.

    저렇게 사면 주담대를 받지않았으니 월 현금흐름은 여유가 있거든요. 6억을 대출받으면 매월 갚아야할 원리금이 몇백이 나오는데,

    몇백만원짜리 월세를 살면 20억짜리 집을 살 수 있는거니 저런 선택을 하게 되는겁니다.

    서울 부동산 가격 폭등의 원인 2 : 토허제 확대 걱정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분명 말했습니다.

    이번 규제는 맛보기일 뿐 추가적이고 지속적인 규제를 더 내놓겠다구요.

    그리고 국토부가 직접 토지거래허가구역을지정할 수 있게 했으므로 급등할 경우 추가로 토허구역을 지정할 수 있음을 시사했지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되면 갭을끼고 사는것이 불가능하고 실거주를 해야됩니다.

    근데 위에서 설명한대로 갭을 끼는 것이 더 좋은 집을 살 수 있는 상황이지요. 그럼 어떻게해야할까요?

    토허구역으로 지정되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잡아야하는겁니다. 지금 바로. 지금 잡아야합니다. 가격보다 잡느냐 마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다보니 좀 더 높은 가격에도 잡는 일이 발생하고 그러다보면 가격이 계단식이 아니라 로켓처럼 상승하는 것입니다.

    서울 부동산 가격 폭등의 원인 3 : 매물이 없다

    요새 분위기를 보면 매물이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매물이 씨가 말랐으니 한두건만 거래되어도 가격이 팍팍 뛰게되고 그렇게 거래가되면 다음 매물은 더 높은 가격에 내놓게되는것이지요.

    하락장이라면 큰 하락이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만 상승장에서는 매물이 없으면 가격이 크게, 급하게 상승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상황이지요.

    마지막원인 : 사람들이 돈이 많다. 나빼고.

    이런 글이 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의 글인데, 부동산 전문가에게 사람들이 상담을 하면서 자기의 현 상황, 소득과 보유 자금 원하는 매물 들을 상담한 것입니다.

    부동산 상담 사례들 요약

    여기에 나오면 연소득 1억 또는 지금 가지고 있는 집이 몇억수준 이런건 장난입니다.

    서울 부동산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은 돈이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상황입니다. 나는 돈이 없는데 저 사람들은 어떻게 돈이 저렇게많은지,

    돈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많은지 정말 의아하지만,

    그것이 현실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여력이 되는데 아무리 돈줄을 죈다고 막히겠습니까?

    돈줄을 막을거라고 생각하니 저 사람들이 하루빨리 사려고, 곧 열차 떠날 것 같으니 그 열차에 탑승하고자

    열차 탑승권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일단 타고보려는 것입니다.

    물론 돈줄을 완전히 틀어막으면 더이상의 상승은 없어질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 전에 많이 오른 후 더이상 오르지않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 [주식] “찬양과 조롱 사이” 삼성전자로 돌아보는 얄팍한 대중 심리

    [주식] “찬양과 조롱 사이” 삼성전자로 돌아보는 얄팍한 대중 심리

    언제는 6만전자라더니 이제는 9만전자?

    진짜 웃긴일입니다.

    요며칠 삼성전자 관련 짤들이 돌아다닙니다.

    8만오천원에 기다리고있다가 구조대를 만난 모 유튜버는 구조대를 기다리다가

    “그런데 마음이 바뀌었어요” 라고 했지요.

    그리고 어제(9.25)까지 사람들은 이제는 9만전자라면서 로켓짤을 돌렸습니다.

    (이 글은 9.25에 대부분을 작성해두었는데 글을 쓰는 현 시점인 9.26에 국내 주식시장은 폭락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하락중입니다)

    오늘 하락했지만 어제까지는 어화둥둥 어깨에 스크럼을짜고 가즈아 9만전자를 외치던 사람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불과 몇달전까지는

    “6만전자, 끝났다”

    는 말로 서로를 달랬습니다.

    같은 손으로, 같은 키보드로, 이렇게나 빠르게 상반된 확신을 적어내는 재주에 매번 감탄합니다. 말이 감탄이지 진짜 옆에서 보면 희극이 따로 없습니다.

    군중의 기억은 짧고, 목소리는 큽니다.

    진짜 기억이 짧아요.


    얼마나 본인들이 기억이 짧은지 돌아보시라고

    오늘의 환호, 어제의 비난, 그리고 예전에도 똑같이 반복된 장면을 한자리에 모아 드립니다.

    제 톤은 시니컬하지만, 모욕하려는 건 아닙니다.

    왜냐면 저 역시 저런이야기를 함께 했던 사람 중의 하나일테니까요.

    하지만 저는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라도 대중의 반대에 서려하며 삐딱하게 보려합니다.

    왜냐면, 저런 얄팍한 대중의 변덕의 속도로 매매하면

    계좌가 먼저 무너진다는 사실을, 스스로 겪었고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환호: “9만전자” 기사와 커뮤니티 짤, 뉴스들

    요즘 타임라인은 꽃밭이에요.
    “초격차 복귀”, “AI 최대 수혜”, “연말 10만” 같은 단정형 제목이 잘 팔립니다.

    구조대 도착 8만전자 그러나 마음변한 개미들

    여기서 한발 더나가 11만전자 10만전자 이야기를 하는 뉴스들이 속속 나오는 중입니다.

    그런 뉴스가 정말 한두개가 아니지요.

    정중히 묻겠습니다. 이 낙관의 근거, 진짜 오늘 생긴 건가요?
    아니면 가격 먼저 움직이고, 사람들이 뒤늦게 짤 만들고 기사 쓰는 건가요?


    어제의 비난: “망한다” 기사와 체념의 목소리

    불과 몇 달 전, 타임라인은 반대로 얼어붙어 있었죠.
    “혹한기 장기화”, “재고 폭탄”, “조직문화 경직”
    그리고 커뮤니티엔 “물렸다” 한숨이 가득했고요.

    이때는 커뮤니티에서도 거의 삼성전자가 망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습니다. 저 역시 술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경영진의 마인드가 구태의연하다 이미 삼성전자는 관료화되어서 회생이 불가능하다, 앞으로 SK하이닉스는 좋겠지만 삼성전자는 답이없다 등등..

    이 무렵,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DRAM 현물 낙폭 둔화, 환율 고점 신호, 외국인 매수 전환 등.
    감정은 바닥을 헤매고 있었지만, 숫자는 이미 고개를 들고 있었던 거죠.


    과거에도 똑같았다: 저점의 비관, 고점의 낙관

    이 패턴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 2018 다운사이클: “D램 가격 급락…반도체 겨울” | 한국경제
    • 2021 슈퍼사이클: “반도체 슈퍼사이클 본격화…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 이데일리
    • 2022 혹한기: “재고 50조…반도체 혹한” | 조선비즈
    • 2025 AI 재점화: “HBM 수요 폭증…삼성전자 ‘초격차 복귀’ 기대” | 매일경제

    이쯤 되면 결론은 분명합니다.
    저점 근처에는 “감원/축소/위기”, 고점 근처에는 “사상최대/역대급/초격차”가 도배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감정 곡선은 그 언어의 온도에 맞춰 휘청입니다.


    이런 냄비근성의 원인은 대체 무엇인가?

    돈을 벌고싶은건지, 돈을 잃더라도 인터넷에서 떠돌면서 도파민을 채우고 재미를 느끼고 싶은건지

    주식을 하는 목적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왕 하는거 돈버는와중에 재미도 있으면 안되냐? 라는 반론을 하겠지만 그렇지않습니다. 과거 미국의 투자 구루들은 그런이야기를 했습니다.

    돈버는것은 지루하고 재미없는 기다림의 연속이다. 감정적으로 재미있는 것은 돈버는것과 가깝지 않다 라구요

    대체 사람들은 왜 이러는걸까요? 단순히 재미있으려고 이러는걸까요? 그런 의도가 있어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기들이 왜이러는지도 모르는 것처럼,

    시장의 파도와 폭풍에 휩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자- 개미 – 들이 왜이렇게 휩쓸리는 걸까요? 이건 이미 2009년에 나온 투자서, [도마뱀의 뇌]에도 나옵니다. 우리 인간은 감정적으로 우 하고 휩쓸리기 좋게 뇌 구조가 이미 몇만년 전 수렵시대부터 셋팅이 되어있는데

    문명화된지 몇천년이 채 되지 않아 이성이 중요한 현대 사회에서 투자를 하기에 우리 사회는 변했지만 우리 뇌는 바뀌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투자자들이 저렇게 일희일비하는 원인은 이런게 있겠지요.

    • 최신성 편향: 가장 최근 기사를 ‘진짜 현실’로 과대평가
    • 가용성 편향: 크게 들리고 자주 보이는 밈을 사실로 오인
    • 확증 편향: 내 포지션과 맞는 기사만 스크랩, 반대 근거는 삭제
    • FOMO: “나만 못 탈까 봐” 논리를 건너뜀

    어제 “조직문화로 회복 불가”를 외치던 분이 오늘 “AI 초격차 복귀 확정”을 말한다면, 둘 중 하나는 과했고 어쩌면 둘 다 과한 겁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냐구요? 재드래곤이요? 아뇨. 당신이요. 삼성전자 주식 들고있는 당신이요.

    불과 몇달 전 (작년도 아니고 심지어 진짜 몇달 전. 2025년 6월입니다) 삼성전자는 조직문화가 맛이가서 회생이 불가능하고 잘 하던 HBM사업팀을 SK하이닉스로 쫓아내서 하이닉스가 꿀을빨때 먹을 것 없이 곤란에 처해있다고 손가락질하던게 바로 삼전 주주들과 비평가들이었는데,

    딱 세네달 지났더니만 이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왔다고 9만전자를 넘어 11만전자도 바라볼 수 있다고 초격차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 행태인가요?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그냥 손가락질하고 비웃으려는건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저런 변덕의 속도와 규모로

    내 소중한돈을 넣고빼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건 위험하다는 점을,

    최대한 자극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증거가 말해 준다: 오늘의 환호도, 내일이면 또 바뀐다

    그럼 이번 지금의 9만전자는 영원할까요? 그럴리가요.

    삼성전자 지난 몇년의 가격 데이터를 보시지요.

    누가봐도 왔다갔다합니다. 5년 데이터를 보면 완전한 박스권인 것 같지만 저렇게 출렁출렁한다는건 엄청난 돈을 벌 기회가 있었다는 것이고

    누구나 다 알듯이 삼성전자는 저런 출렁임을 겪는 가운데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했습니다.

    보면, 2022년 가을, 인터넷이 “4만전자”로 들끓을 때 DRAM 현물 낙폭이 둔화하고 환율이 꺾이는 조짐,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저점이었고
    반대로 2021년 여름 “사상 최대” 헤드라인이 넘치던 때에는 분할매도로 열기를 식혔어야 했습니다.

    상투와 바닥을 맞춘 적은 없지만, 군중의 언어가 제일 시끄러울 때 계좌가 가장 조용해야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마지막 부탁: 오늘의 환호 옆에 어제의 비난을 붙여 두십시오

    오늘의 “9만전자 확정” 기사·짤 옆에, 지난달 “6만전자 끝났다” 글을 나란히 두세요.
    낙관과 비관이 동시에 보일 때, 더 시끄러운 쪽 대신 더 불편한 근거부터 읽어 주세요.
    내일 또 온도가 바뀌면, 키보드보다 차트를 먼저 보세요.

    정중히 말하겠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우리의 감정보다 한 발 빨랐습니다.
    오늘의 환호를 기록해 두는 건 내일의 또 다른 단정과 비교하려는 겁니다.
    두 장면을 나란히 보면, “얄팍함”은 남의 흠이 아니라 내 손끝의 습관일지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26일 현재, 어제까지 환호하던 코스피는 지수 자체가 3%의 하락을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또 화들짝 놀라서 아 역시 9만전자같은소리 할게 아니다. 도망갔어야한다. 아이고 어제 팔았어야했는데 라고 할건가요?

    투자는 진득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공부는 엉덩이로한다는 말처럼, 투자도 엉덩이로 하는 것입니다.

  • [25.09.18] 마성광 부동산 가격 2주새 2억 급등

    [25.09.18] 마성광 부동산 가격 2주새 2억 급등

    이제는 마용성이 아니다 마성광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81766642301432&mediaCodeNo=257&OutLnkChk=Y

    강남서초 다음으로 손꼽히는 지역은 단연코 마용성이었는데 용산이 토허제지역으로 묶인 여파때문인지

    마용성이 아닌 마성광이 급등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언제는 마용성 다음은 서동영(서대문 동대문 영등포)이라더니 아직 마포와 성동구의 위엄은 사라지지 않은 것 같다.

    기사를 이렇게 잡아쓴이유는 아마 주간 주택가격지수가 발표되었기때문에 이날 쓴것으로 보이는데, 공교롭게도 97대책이 발표된지 2주만에 가격이 저렇게 나왔으니

    놀랠 노자라고 쓴것 같다.

    이러면 규제가 또 나올 수 있겠는데

    이재명대통령은 언제든지 규제를 추가로 낼 수 있다고,

    이미 취임 100일 기자회견때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분위기면 얼마든지 추석 전에 추가 규제가 나올 수도 있겠다. 627대책이 나오고 97대책이 나올때까지 실질적으로 6월말에서 9월 첫주니까 7월 ,8월 지내보고 규제를 바로 낸 것 아닌가?

    근데 지금 2주 지났는데 이러니까 규제 내고 한달만인 10월초 또는 추석 지나보고 10월 중순에 추가 규제가 나와도 이상할 것이 없다. 규제는 점 점 점 더 옥죄는 방향으로 가겠지.

    사상 최대의 유동성 공급

    이런 와중에 돈은 더 풀 것이다. 이미 한달 새 36조의 유동성이 공급되었고 앞으로도 더 풀 것이라는것은 명확하지 않은가? 물론 코로나때 돈이 더 많이 풀렸을거고 사람들이 그에 대한 생각은 별로 없는것이 놀라운데,

    그때는 코로나니까 다죽는다 살려야된다 라는 특수성이 있었고 사람들이 코로나에 집중하다보니까 돈푸는데는 별 관심이 없었을 수 있겠지만

    지금은 돈을 푼다는것을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면서 풀고있으니 돈푸는게 더 잘 보일수도 있을 것이다. 어찌되었든 돈을 풀게되면 아무리옥죈다고해도 쿠션을 쳐서라도 자산가격은 더 오를 것이다.

    마성광까지 토허제로 묶으면 그 다음 영향은 어떻게 될까? 풍선효과는 어떻게 일어날까? 풍선효과가 일어나는 로직, 사람들의 심리변화, 사람들의 움직임에 대해서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심사숙고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다음 움직임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 [25.09.16] 한달 새 시중에 36조 풀렸다..자산 ‘에브리싱 랠리’

    [25.09.16] 한달 새 시중에 36조 풀렸다..자산 ‘에브리싱 랠리’

    시중 유동성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XB9JAZJ?OutLink=nstand

    2025년 6월 대선 이후 9월까지 올해는 국장이 엄청나게 올랐다

    국장 탈출이 지능순이라던 말이 정말 무색할정도로 미국주식보다 국장이 더 올랐다.

    국장탈출이 지능순이라고 하던 시기에 “그렇게 일변도로만 가지 않는다, 모두가 국장을 탈출한다고하면 오히려 국장에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주던 전문가들도 있었다.

    전방위적으로 돈이 풀리고 있다

    어찌되었든 한달 사이 36조가 시중에 풀렸는데 이건 재난지원금인지 쿠폰인지때문은 아닐수도있다. 예를들면 기업들에 저리대출형식으로 풀 수 도 있다.

    지금 이시기가 돈을 풀기시작한 초입단계라는 생각이다. 지나고보면 알겠지. 9.18일 현재 미국에서는 간밤에 0.25%p금리를 인하했다.

    한국은행도 금리를 인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문제는 지금 미국의 경제성장률 자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고 물가도 그리 안정되지 않은 상황인데, 금리를 내리고있다는 평가가 연준 내부의 보고서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돈을 푸는 효과는 더더욱 엄청나 질 것이다.

    부동산 뿐만이 아니다, 자산 랠리는 계속될 것

    부동산도 엄청나게 오르고 있다. 지난 1주일 사이에 마광성 이 엄청나게 올랐다는 뉴스가 있다

    부동산은 수도권 공급이 이미 작살나있어서 균형이 깨져있어서 향후 몇년은 답이 없을 것이고, 그래서 오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부동산으로 가는 유동성은 철저히 틀어막고 있다. 627규제 이후 97규제까지 대출을 틀어막았기때문이다.

    그보다 주식이 이렇게 오르고 코인시장도 엄청나게 오르고 기업들 앞 대출을 저리 풀어댄다면, 기업들이 시설자금을 받아서 공장을 지으면 그돈이 어디로가겠는가?

    공장 부지를 사는 돈으로 풀리고 공장 짓는 시설자금비, 자재사고 노동 고용하고 그렇게 시장에 또 풀려나가면 결국 시장에 돈이 도는 것이다.

    부동산으로도 돈이 올 것인데, 다만 한번에 바로 가는것이아니라 두어단계 순환을 하면서 쿠션을 치고 가기때문에 시간은 좀 더 걸릴 것이다.